•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텔레콤, 데이브레이크와 SURL이 제작한 ‘Go on’과 ‘빛’ 음원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0 09:16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 음원 공개
데이브레이크·SURL, 응모된 사연 바탕으로 음원 제작
20일 오후 12시 플로·멜론·지니 등에서 공개

SK텔레콤이 20대 청춘을 응원하는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으로 제작된 음원이 20일 공개된다. 데이브레이크는 'Go on'을 제작했다./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20대 청춘을 응원하는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으로 제작된 음원이 20일 공개된다. 데이브레이크는 'Go on'을 제작했다./사진=SK텔레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SK텔레콤이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선물하는 ‘널 위한 응원가’의 음원과 영상을 20일 공개한다.

‘널 위한 응원가’는 사랑, 학업, 진로 등 다양한 고민을 안고 치열한 도전을 이어가는 청춘들에게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시행한 캠페인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 응모에는 20대 청년 약 1300명이 참여해 진로, 사랑, 꿈 등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에 대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인기가수 ‘데이브레이크’와 ‘SURL(설)’은 응모 사연 중 각 1개씩을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과 함께 음원과 관련된 영상을 제작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웹툰 작가를 꿈꾸며 낮에는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웹툰을 그리는 26살 이진희 씨를 응원하는 노래 ‘Go on’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20대 청춘을 응원하는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으로 제작된 음원이 20일 공개된다. SURL은 '빛'을 제작했다./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20대 청춘을 응원하는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으로 제작된 음원이 20일 공개된다. SURL은 '빛'을 제작했다./사진=SK텔레콤

이미지 확대보기
SURL(설)은 수제 가방, 목도리 등 소품을 판매하는 1인 기업의 27살 CEO 김나현 씨와 ‘빛’이라는 노래를 만들었다.

‘Go on’과 ‘빛’의 주인공인 이진희 씨와 김나현씨의 일상과 노래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도 선보인다. 영상 시사에 참여한 20대 청년들은 자신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은 주인공들의 못브에 공감을 표하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답했다.

송광현 SK텔레콤 PR2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20대 청춘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청춘들과 진정성있게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브레이크와 SURL이 만든 ‘Go on’과 ‘빛’은 오후 12시부터 플로, 멜론, 지니 등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