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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포인트몰 프리미엄전용관에 버버리 입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1 09:00

레드·그린 회원 최대 50% M포인트 결제

현대카드는 M포인트몰에 있는 ‘프리미엄 전용관’에 영국의 대표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가 입점한다고 1일 밝혔다./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M포인트몰에 있는 ‘프리미엄 전용관’에 영국의 대표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가 입점한다고 1일 밝혔다./사진=현대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 M포인트몰 프리미엄전용관에 버버리가 입점했다.

현대카드는 M포인트몰에 있는 ‘프리미엄 전용관’에 영국의 대표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가 입점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 레드나 그린 카드로 버버리 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오는 9월 30일까지 50만 원 이상 상품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가죽 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서울 청담에 위치한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시 ‘영문 각인(퍼스널리제이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M포인트몰에서 2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버버리 향수(30ml)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카드 레드와 그린 회원만을 대상으로 웨스틴조선호텔과 레스케이프호텔, 반얀트리클럽앤스파 등 특급 호텔 숙박권과 스파 이용권을 최대 50%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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