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8월4일(음력 6월1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8-04 06:28

8월4일(음력 6월1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8월4일(음력 6월1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 꾀하는 일이 성사된다.

1948년생, 달이 구름 속에서 나오니 천지가 다 훤해질 것이다.

1960년생, 주위로부터 청송을 듣게 될 것이다.

1972년생, 자신을 뒤돌아보고 주변 정리의 목적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매우 좋다.

1984년생, 망설이지 말고 속히 도모해야 좋다. 기회는 늘 오는 것이 아니다.

소띠 : 일에 순서가 없으니 속히 이루려 하나 이루지 못한다.

1949년생, 새장에 갇힌 새가 풀려나 자유로이 하늘을 날아다니는구나.

1961년생, 구름이 흩어지고 달이 밝은 얼굴을 내미니 가히 별다른 세계로다, 남과 다투지 마라.

1973년생, 소망이 처음에는 가망이 없어 보이겠으나 나중에는 이룰 것이니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1985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날 도와주려하니 의심가는 부분이 있더라도 끝까지 믿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범띠 : 참새들이 떼를 지어 나니 큰 매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른다.

1950년생, 망령되게 움직이면 기쁨은 흩어지고 근심이 생길 것이다.

1962년생, 여행수가 있어 좋은 여행을 떠난다.

1974년생, 사람을 믿지 마라, 겉으로는 가까우나 속으로는 멀기 만하다.

1986년생, 일에 두서가 없으니 처음에는 순조롭게 나아가지만 나중에는 좋지 않게된다.

토끼띠 : 귀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니 서두르지 마라.

1951년생, 외부의 도움을 받게 된다.

1963년생, 스스로 하려고만 하는 고집을 버릴 때이다. 때로는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1975년생,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곳이나 그런 계통의 일은 되도록 삼가하라.

1987년생, 자신이 원하는 곳이 취직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용띠 : 범을 그리려다 개를 그리는 상이니 일을 도모하나 허황되어 한껏 심력만 허비하리라.

1952년생, 지나친 의탁이나 의존은 자신에게 피해만 줄 수도 있다.

1964년생, 처음부터 큰 뜻으로 나간다면 좌절감에 빠져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1976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남에게 베풀어라.

1988년생, 취업을 자기 분수도 모르고 높은 곳만 바라니 이루지 못한다.

뱀띠 : 지금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고 현재의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라.

1953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고 매사에 신중해야 한다.

1965년생, 하고자 하는 일이 귀하의 뜻대로 되지를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지고 급하여 안정을 이루지 못하니 얻는 것이 없겠다.

1977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1989년생, 먼 거리의 친구를 만나려 하거나 연락이 되어 꼭 가야만 되는 경우가 아니면 여행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말띠 : 불필요한 고집이 세고 포용력이 부족하니 주의해라.

1954년생, 남자는 처덕이 있으나 의처증으로 부부 불화가 있다.

1966년생, 호랑이를 그렸으나 호랑이가 되지 못하고 개가 되는 격이라.

1978년생, 감언이설을 듣지 마라. 허울만 좋고 실상은 없으리라.

1990년생, 마음에 괴로움이 있으니 항상 밖으로만 나가려 한다.

양띠 : 내가 가진 한가지가 남이 가진 백가지 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1955년생, 의지와 마음은 충분히 있으나 주위의 환경이나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이루기가 어렵다.

1967년생, 약으로 치료하는 것보다는 적당한 운동으로 몸을 움직여라.

1979년생, 여행을 가고자 하면 좋으니 어디를 가도 좋을 것이다. 허나 무리하지는 마라.

1991년생, 취직이나 새로운 일거리는 찾을 수 있겠으나 사업의 전환이나 확장해서는 안 되리라.

원숭이띠 : 소망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심기가 불편하다.

1956년생, 사업은 무리한 사세 확장으로 힘들게 운영하다 결국 파산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1968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한다면 별 탈은 없겠다.

1980년생, 마음이 불안하니 매사를 소극적으로 행동해라.

1992년생, 신경성으로 온 것이니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요양을 가질 시간이 필요하다.

닭띠 : 밝은 달이 공중에 가득한데 뜻밖에 구름이 그 빛을 가리게 된다.

1957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하리라.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프다.

1969년생, 계략을 쓰지 말고 천천히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소원 성취할 것이다.

1981년생, 사업은 자신의 시기가 지났으니 사소한 일이라도 동업자나 주위의 의견을 듣고서 하라.

1993년생, 성급하게 큰 것을 바라지 마라. 매사 분수에 맞도록 성심성의를 다하여야 작은 자리라도 될 것이다.

개띠 :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1958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 급제 할 것이다.

1970년생, 좋은 스승을 만날 수도 있고 좋은 기술을 배울 여건도 된다.

1982년생, 그 무엇보다 학업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가 있다.

1994년생, 사업하기 시기가 좋다. 거래처마다 새로운 물량을 지원하고 공급을 해주길 원하며 수금도 잘 된다.

돼지띠 : 매사를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1959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71년생, 운이 도래했으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1983년생, 일상의 복잡한 일로 인해 산으로 기도하러 떠난다. 인원이 적을수록 좋겠다.

1995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불리함이 적을 것이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200년 전 송파장 여름축제 재현…제34회 송파백중놀이 개최 200년 전 송파장의 여름 풍경을 재현하는 전통문화 공연이 서울놀이마당에서 열린다. 송파구는 오는 29일 ‘제34회 송파백중놀이’를 열고 씨름과 송파산대놀이, 줄타기 등 전통연희를 선보인다.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서울놀이마당에서 (사)송파민속보존회 주관으로 제34회 송파백중놀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백중은 음력 7월 15일을 전후해 농사일을 잠시 멈추고 음식과 놀이를 즐기던 세시풍속이다. 농촌에서는 논매기를 마친 뒤 공동체가 함께 휴식을 취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송파백중놀이는 일반적인 농촌 백중놀이와 출발점이 다르다. 약 200년 전 송파장 2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 10대 전반기 첫 현장행보…주요 사업 점검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제10대 전반기 첫 현장 점검에 나섰다.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과 주민 불편사항을 살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강현미)는 지난 20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 5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강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박창배·손주하·김득천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소공스테이를 시작으로 신당공영주차장, 중앙시장 지하연결통로, 어르신헬스케어센터, 동화동 모노레일을 차례로 둘러봤다.위원회는 첫 방문지인 소공스테이에서 시설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확인했다. 기존 소공동 주민센터 청 3 한남동 대저택 둘러싼 공방…도로 매각부터 건축허가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남산 자락에 들어서는 대기업 A회장 대저택을 둘러싸고 관할 용산구청의 건축 인허가와 공공도로 매각 과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단순한 이웃 간 조망권 갈등을 넘어 공공도로를 인접 토지 소유자에게 매각한 뒤 건축물 높이를 높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행정 절차의 적정성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19일 기자가 현장을 확인한 결과, A회장 대저택 공사 현장에는 연면적 2014.19㎡(약 609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이 우뚝 솟아 있었다. 이 공사의 문제점을 거론한 B회장 주택과 바로 뒤 B회장 소유의 주택지에서 바라보면 신축 건물이 한강 방향 시야를 크게 가리는 형태인 점이 확인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