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본현대생명,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30 11:04 최종수정 : 2020-07-30 14:36

일자리 창출·근로시간 단축 등 우수한 평가

/ 사진 = 푸본현대생명

/ 사진 = 푸본현대생명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에 선정돼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근무환경의 질을 높인 기업을 선정, 인증패를 수여하고, 우대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일자리 창출과 근로시간 단축,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푸본현대생명은 사업 확장과 신규 영업채널 도입으로, 직원채용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직원들에게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실현할 수 있도록, PC OFF제 도입과 유연근무제를 시행하여, 근로시간을 주 평균 5시간을 단축했다.

징검다리 연휴기간에는 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언제든 눈치보지 않고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인사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

출산 휴가자 우대와 육아 휴직자 보호정책도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전염 예방활동 등 산업 안전을 위한 BCP(Business Continuity Planning) 컨트롤타워 운영으로 안전한 근무환경도 구축하고 있다.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푸본현대생명 사장은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실천을 지속 할 것이며, 직원 모두가 일상의 삶을 변화시키는 긍정에너지를 체감할 때까지 근무환경 개선도 멈추지 않을 것 이다” 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화재·카카오페이손보, 여행자보험 '항공 지연보장' 귀국편까지 확대 [한가위 금융가이드]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고 있다.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국내 출국편에 적용하던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귀국길까지 넓혔다.25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패키지여행 예약 가운데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지역의 비중은 약 88%로 집계됐다. 출발일별로는 연휴 첫날인 24일과 전날인 23일 예약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짧은 연휴에 떠나는 근거리 여행은 항공편이 몇 시간만 늦어져도 예정된 관광이나 숙박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보험사들은 공항 운항정보를 이용해 지연 여부를 확인하고 약정한 보험금 2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3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