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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안 1년 0,5조원, 통안2년 1.2조원 정례모집 정보 - 한은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2 10:52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금일(7.22일, 수) 통화안정증권 정례모집 관련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ㅇ 2년물(모집Ⅰ, 모집Ⅱ 동시실시)

- 응모시간 : 11:20 ~ 11:30

- 모집예정금액 : 1.20조원 (모집Ⅰ: 0.72조원, 모집Ⅱ: 0.48조원)

- 모집금리(시장수익률) : 0.785%

- 개별기관 응모한도 : 모집Ⅰ: 상위 50% 기관 : 2,800억원

하위 50% 기관 : 1,400억원

모집Ⅱ: 2,400억원

ㅇ 1년물(모집Ⅰ, 모집Ⅱ 동시실시)

- 응모시간 : 11:20 ~ 11:30

- 모집예정금액 : 0.50조원 (모집Ⅰ: 0.30조원, 모집Ⅱ: 0.20조원)

- 모집금리(시장수익률) : 0.640%

- 개별기관 응모한도 : 모집Ⅰ: 상위 50% 기관 : 1,200억원

하위 50% 기관 : 600억원

모집Ⅱ: 1,000억원

ㅇ 모집Ⅰ은 당월 부진대상기관 및 2회 연속 부진대상기관을 제외한 모든 대상기관이 응모 가능, 모집Ⅱ는 우수대상기관에 한해 응모 가능

* 2종목 모두 7.23일(목) 매출 및 대금결제이며 동시(11:20~11:30)에 입찰을 실시합니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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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CC, 회사채 2000억 발행...지분 평가익에 가려진 본업 부진 케이씨씨(KCC, 대표이사 정재훈)가 20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만기별 모집액은 2년물(제82-1회) 800억 원, 3년물(제82-2회) 1200억 원이다. 27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할 계획이다.희망금리 밴드는 각 만기별 개별민평 4사 평균 금리에 ±30bp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했다.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이번 발행의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부여했다.대표주관은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등 6개 증권사가 공동으로 맡았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4일이다.조달 자금은 11월 5~24일 만기 도래하는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 7건 2 반도체 투톱, 실적 잔치 앞두고 주주환원 고심…주가 반전 카드 될까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주환원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이 예상된다. 하지만, 주가는 실적 기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조정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도 실적 숫자 자체를 넘어서 막대한 이익을 주주와 어떻게 나눌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6일 증권가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8일, 삼성전자는 29일 각각 3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한다. 양사 모두 AI 반도체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이익 규모를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에서 추가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지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실 3 “슈퍼리치 자산관리 잡아라”…NH·삼성·하나 진검승부 증권사들이 초고액자산가의 특성에 맞춰 자산관리 전략을 차별화하고 있다. 1세대 창업가들의 은퇴와 신흥 자산가층의 등장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수요가 확대되면서다.이에 증권사들은 디지털 편의성과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부터 소수정예 가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까지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고객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다.NH證, ‘비대면+대면’ 통합 솔루션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2021년 10월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출범해 가문 단위의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고객 200가문을 달성했으며, 이달 14일 기준 244가문으로 확대됐다.NH투자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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