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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업계 최초 유튜브 구독자 7만명 돌파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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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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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 ‘실시간 투자정보 채널K’가 지난 7일 증권업계 최초로 구독자 7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키움증권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기준 7만12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3만명을 돌파한 후 9개월여 만에 7만명도 넘어섰다. 누적 조회수는 508만건이다.

키움증권은 하루 5~6개의 영상을 올리고 있다. 시황과 내일 장 전략을 풀어주는 ‘서상영의 투자전략’, ‘이진우의 마켓리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출연하는 ‘애널리스트 토크쇼-애톡쇼’ 등 국내외 주식 시황 및 투자전략을 제공한다.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상영의 투자전략은 매일 아침 미 증시 마감 시황과 국내 증시 투자전략을, 오후에는 마감 시황을 통해 당일의 시장 변수와 내일 장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이진우의 마켓리더는 경제 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금융시장 이슈를 진단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비대면) 마케팅이 중요한 시기에 구독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구독자 수가 7만명을 넘어섰다”며 “주식 초보자들도 재밌고 쉽게 볼 수 있는 콘텐츠는 물론 주식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튜브 콘텐츠 제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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