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건설·HDC현산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7월 분양…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8 09:32

강남 속의 강남…강남의 우수한 교육·교통·자연·편의 인프라 모두 누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투시도 / 사진=현대건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투시도 / 사진=현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은 7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첫번째․우선을 뜻하는 ‘퍼스트(First)’와 단계를 의미하는 ‘티어(Tier)’를 합성한 단어로 ‘강남 최고 등급’의 주거 공간을 뜻한다. 우수한 학군, 편리한 교통, 쾌적한 환경을 모두 갖춘 강남 속의 강남 입지를 자랑하는 개포주공 1단지의 뛰어난 주거여건과 입주 고객의 자부심을 높여주는 의미를 상징한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35층, 74개 동, 전용 34~179㎡P 총 6,70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 34~132㎡, 1,235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강남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일반분양 물량도 1,000여 세대를 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34㎡ 237세대 ▲49㎡ 324세대 ▲59㎡ 549세대 ▲112㎡ 59세대 ▲132㎡ 66세대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구성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일반분양분 전체의 89% 이상이 소형주택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 강남 속의 강남, 최고 부촌으로 떠오른 개포동 핵심 입지에 조성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개포지구는 지난 2016년부터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됐다. 개발이 완료되면 향후 약 4만 세대, 10만 여명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는 강남 속의 강남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최고 부촌을 형성하고 있는 상태로, 프리미엄 아파트 각축의 장이 펼쳐지고 있어 우수한 미래가치를 갖췄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개포지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위치해 교육·교통·편의·자연환경을 모두 가깝게 누리는 뛰어난 주거여건을 갖췄다.

특히 우수한 교육여건이 돋보인다. 단지 내에는 개원초(예정)와 개포중(예정), 신설 초교 부지가 자리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조성되며, 주변에는 구룡중, 대치중, 대청중, 개포고 등 강남 최고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다. 또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인 대치동 학원가도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분당선 구룡역과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의 이용이 편리해 대중교통환경이 좋고, 양재대로와 영동대로가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주변에는 SRT수서역과 동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자리하고 있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강남이 자랑하는 다양한 문화·쇼핑·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롯데백화점 강남점 등의 대형 쇼핑문화시설과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의 의료시설, 종합운동장 등의 체육시설이 자리해 이용이 편리하다.

강남 최대 규모 수준의 자연환경도 주목된다. 양재천을 비롯해 개포근린공원, 구룡산, 대모산, 탄천 등이 단지에 인접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 강남 NO.1 브랜드,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의 차별화된 특화설계 도입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강남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을 이끌어가는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강남 프리미엄 주거벨트의 정점이 될 아파트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강남 일대에 디에이치 아너힐즈․디에이치 포레센트․디에이치 라클라스․역삼 센트럴 아이파크․서초 센트럴 아이파크 등의 프리미엄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강남 일대에 프리미엄 주거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주거쾌적성을 높였으며, 소형평형부터 대형평형까지 다채로운 평면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특화시스템도 적용된다. 세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HEPA 필터 전열교환장비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발코니 확장시 시야 간섭 없는 유리난간 일체형의 조망형 이중창 및 AL-PVC 창호(2m 높이 이상의 창호에 적용)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외관과 실용성을 더할 예정이다.

층간소음 완화를 위해 슬라브 두께 240mm 및 욕실 층상배관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이 밖에도 단지는 매머드급 규모에 걸맞은 자연 특화 조경설계와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해 입주민의 주거쾌적성을 극대화 하고 공동주택 세대 당 주차대수는 1.95대로 계획해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강남 속의 강남으로 불리는 개포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를 자랑하고, 강남 단일단지 최대 규모라는 프리미엄도 갖추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강남 주택시장을 이끌어가는 브랜드인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모든 노하우를 담아 강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프리미엄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오프라인이 아닌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당첨자에 한해 서류제출기간 동안 사전예약 형태로 방문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