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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아크로, 상위 0.1% 취향·안목 담은 새 주거 컬렉션 ‘컬렉터의 집’ 공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8 09:28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ACRO의 확장된 비전과 주거 철학 담아
최상위층의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반영한 주거 공간 구현

사진=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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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 ACRO는 지난해 11월, 새로운 콘셉트 ‘The Only One’을 반영한 통합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며 독보적인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거듭났다. 최고 수준의 주거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입지, 기술, 품질, 디자인, 서비스 등 상품의 모든 가치를 전면 업그레이드 하며, 남다른 철학과 기준으로 기존의 고급 주거와는 차별화된 주거 문화를 구현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아크로의 확장된 비전과 주거 철학을 담아낸 컨셉하우스 ‘2020 ACRO 갤러리-컬렉터의 집’이 새롭게 공개되었다. 기존 건설사들의 견본주택, 모델하우스 형태에서 벗어나 주거 문화의 절대 우위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서 또 한번 획기적인 시도를 담은 이번 컨셉하우스는 시대의 영감이 되는 가장 앞선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이는 공간이 될 것이다.

ACRO의 새로운 주거 컬렉션은 최상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 환경의 니즈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을 통해 이를 상품에 반영하여 ‘컬렉터의 집(Collectors’ House)’이란 주제로 구성됐다. 상위 0.1%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최상의 주거 공간을 선보이며, 모두가 꿈꾸는 ‘하이엔드 주거의 정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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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흔히 경험할 수 없었던 주거 타입인 2개의 대표적인 펜트하우스를 구성하여, 아파트의 범주를 넘어선 새로운 주거 형태를 통해 ACRO가 지향하는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글로벌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는 창의적인 성과를 중요시하고 건강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웰니스(wellness)가 강조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 ACRO는 전 세계적으로도 변화하고 있는 최고급 주거 환경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현대 미니멀리즘 미학을 바탕으로 희소성과 독창성 그리고 다양성을 존중한 캔버스 디자인에 가치를 두었다. 또한 자연과 예술적 감성이 조화된 공간, 거주자의 생애주기를 반영하고 주거 트렌드와 취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선보인다.

‘컬렉터의 집’ 첫번째 공간은 웰니스를 추구하고 예술적 취향을 지닌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313㎡의 단층형 펜트하우스로 구현됐다. 통창으로 들어오는 채광이 가득 찬 거실, 테라스와 외부 조경을 연계해 개방감을 극대화 한 다이닝룸과 자연소재를 사용해 오래 쓸수록 더욱 빛나는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모던 내추럴 스타일의 컨셉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사우나, 필라테스 룸 등 건강을 생각한 공간과 집안에서도 자연을 즐기는 중정, 세계적 디자이너 디터람스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컬렉터의 방, 직접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스마트팜 기기가 갖춰진 주방 등 글로벌 주거 트렌드인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매력적인 공간들을 만날 수 있다.

사진=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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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공간은 다양한 취미를 지닌 가족의 일상을 반영한 주거 공간으로, 높은 층고가 특징인 이국적인 느낌의 515㎡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구현됐다. 1층은 퍼블릭 공간, 2층은 프라이빗 공간으로 구성되어 가족공용공간과 침실의 동선을 완벽하게 분리시켜 프라이버시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며, 부티크 스타일의 대형 드레스룸과 분리형 욕실, 전용 풀을 갖춘 고급 리조트같은 하우스로 연출됐다. 또한 와인 셀러와 무비스튜디오, 티룸 등 더욱 개성이 뚜렷한 주거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주거 컬렉션에는 공간과 어우러지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묘미 또한 더했다. 프랭크 스텔라, 사라 모리스, 장 뒤비페, 파올로 라엘리, 스튜디오 로소, 이우환, 이강소 등 국내외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도 함께 만나는 감동을 선사한다.

더불어, 아카데미 수상으로 화제가 된 영화 <기생충> 박사장 집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키친 리노와 주방 공간 협업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탑 브랜드들이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라인, 3대에 걸친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담긴 북미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dacor, 삶을 예술로 만드는 LG전자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와 오브제, 더욱 풍요로운 공간 경험을 제안하는 사운드 플랫폼 ODE, 세계적인 거장들의 가구 컬렉션을 선보이는 BOE, 유럽의 최고급 가구 라인을 소개하는 두오모앤코 등을 비롯, 넥서스, ALTO, 현우 디자인 등 다양한 생활 명품 브랜드와 협업해 더욱 완벽한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완성되었다.

이 외에도 아크로의 가치와 철학을 체험하는 멀티미디어 공간 타임리스 룸(Timeless Room), 1:1 상담 공간인 카운셀링 존(Counseling Zone)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1층 라운지 공간은 뉴욕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공간디자인과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전개중인 '호스팅하우스'와 공간 연출을 협업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ACRO는 개성 있는 하이엔드 라이프와 예술적 감성이 조화된 주거 공간, 희소성이 느껴지는 삶의 가치를 바탕으로 최상의 주거 기준을 제시하며, 아파트를 넘어 주거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로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새롭게 공개되는 아크로의 주거 컬렉션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대규모 오픈은 진행하지 않고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만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문 고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점검하고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와 전신소독기 설치, 내부에 손 소독제를 상시 비치하는 등 내외부 방역 및 위생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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