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설 연휴 ‘Lucky New Year’ 이벤트 선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8 10:21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호텔에서 즐기는 ‘설캉스족’을 대상으로 즐길 거리 가득한 ‘Lucky New Year’ Event를 진행한다.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호텔에서 즐기는 ‘설캉스족’을 대상으로 즐길 거리 가득한 ‘Lucky New Year’ Event를 진행한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호텔에서 즐기는 ‘설캉스족’을 대상으로 즐길 거리 가득한 ‘Lucky New Year’ Event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호텔 페이스트리 팀이 직접 만든 홈메이드 포춘 쿠키를 제공한다. 체크인 시 프론트 데스크에서 선착순 증정하며, 포춘 쿠키를 통해 2020년 새해 찾아오게 될 행운을 점쳐볼 수 있다.

설날 당일인 25일은 호텔 로비에서 2020년 한 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덕담을 캘리그래피로 카드에 적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식음료 업장에서는 이용객 대상으로 홈메이드 포춘 쿠키를 배포한다.

또한 최대 35% 할인 혜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설캉스’를 즐길 수 있는 ‘Winter Special’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을 포함한 국내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계열 9개 호텔이 동시에 진행하는 패키지로, 최대 2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IHG Rewards Club 회원이 예약할 경우 할인 혜택이 10% 추가 제공된다. 최소 3일 전 예약 및 선결제 지불 조건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신세계百, 오프프라이스 사업 키운다…팩토리스토어 전면 리브랜딩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표 매장인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강남점을 리뉴얼하고 브랜드를 전면 개편하는 한편, 신규 출점과 해외 사업까지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2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3일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강남점을 기존 330평에서 420평 규모로 확장 오픈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처음 적용한다. 사업 출범 이후 처음 진행하는 리브랜딩으로, 향후 전 점포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신세계 팩토리스토어는 이월·재고 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 의류 중심 매장에서 벗어나 패션 2 위바이브, 한국 론칭 2주년…국내 커플 웰니스 시장 공략 속도 커플 웰니스 시장이 국내외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의 마케팅도 활발해지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 위바이브(We-Vibe)는 한국 론칭 2주년을 맞아 다음 달 17일까지 국내 단독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츠(ResearchAnd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성인 웰니스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373억 달러 규모로, 2030년까지 연평균 약 7.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커플 웰니스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관련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행사는 위바이브 한국 공식 직영몰과 전국 온·오프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에서 동시 운영된다. 행사 기간 제품 구매 고 3 롯데시네마·메가박스 2년 빅딜 무산…극장가 ‘3강 구도’ 흔들린다 메가박스중앙이 회생절차에 돌입하면서 롯데시네마와 2년간 추진해온 합병이 사실상 무산됐다. 경쟁력 회복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로 꼽혔던 빅딜이 불발되면서 메가박스의 경영정상화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업계에서는 메가박스의 위기가 장기화될 경우 국내 극장업계의 ‘3강 구도’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전날 공시를 통해 콘텐트리중앙과 롯데컬처웍스·메가박스중앙 간 합병 추진을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MOU)가 지난 6월 30일 기한 만료로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가 추진해온 합병 절차도 최종 중단됐다.합병 무산 결정타 무엇이었나메가박스중앙이 회생절차에 돌입한 영향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