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설 준비는 신한카드로 하세요"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6 08:32 최종수정 : 2020-01-16 11:26

쇼핑·여행·자기계발, 추첨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증정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연계해 혜택

신한카드가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 =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 = 신한카드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신한카드는 설을 맞아 ‘신한카드 Yes! 설(예썰!) 이벤트’를 오는 2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신한카드에 따르면 고객들의 실제 소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주 찾는 가맹점을 위주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설 선물 등을 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백화점, 할인점, 슈퍼마켓, 쇼핑몰(온라인 포함)에서 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도 신한카드 이용 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호텔, 항공권, 해외 가맹점(온라인 제외) 등에서 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새해를 맞아 자기계발을 결심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학원이나 스포츠클럽 등에서 신한카드를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총 100명을 추첨해 5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준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20일 이상, 그리고 누적 20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LG퓨리케어(1명), 다이슨 V10(5명), 삼성 갤럭시 버즈(20명)를 경품으로 증정하고, 394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PayFAN(페이판) 내 마이샵(MyShop)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해야 참여 가능하다. 단, 법인, 선불, 기프트카드 및 비씨카드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와 연계해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마트에서는 이달 25일까지 신선세트, 가공세트, 생활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 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정액 할인 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식료품, 육류, 신선세트 등 설날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 또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는 이달 25일까지 설날 본 판매 선물세트 행사품목 구매 고객에게 최대 40% 할인 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정액할인 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단, 법인, 선불, 기프트카드 및 BC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각 마트별로 구매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000원, 20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 30만원 이상일 경우 1만 5000원, 50만원 이상일 경우 2만 5000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일 경우 100만 당 5만원, 1000만원 이상일 경우 50만원의 할인 또는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 이달 29일까지 홈플러스 대형매장에 입점한 가전매장에서 5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80만원 까지 5% 캐시백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설날을 맞이해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2020년 한 해를 힘차게 시작 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차별적 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