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20년 해맞이 카카오T셔틀과!" 카카오모빌리티, 해맞이 셔틀 운행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8 12:51

서울, 수도권 주요 거점 전국 해맞이 명소 6곳 왕복
정동진, 추암촛대바위, 낙산해변, 당진, 보리암, 호미곶 등
최저 3만9000원부터 최대 10석 구매 가능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서울, 수도권 주요 거점과 국내 대표 해맞이 명소를 왕복하는 ‘해맞이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 T 해맞이 셔틀은 버스 전용차로 통행이 가능하며 목적지인 해맞이 명소까지 직행하기에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

카카오 T 해맞이 셔틀은 서울, 수도권의 주요 거점과 전국의 해맞이 명소 6곳을 왕복하는 노선으로 운행된다.

카카오 T 셔틀의 해맞이 셔틀 운행 홍보물/사진=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 T 셔틀의 해맞이 셔틀 운행 홍보물/사진=카카오모빌리티

이미지 확대보기
이용자들은 31일 밤 10시 30분에서 11시에 서울권(신도림, 시청, 사당, 잠실, 합정), 수도권(분당)에서 ▲ 강원 정동진, 추암촛대바위, 낙산해변 ▲ 충남 당진 왜목마을 ▲ 남해 보리암 ▲ 포항 호미곶 등 원하는 해맞이 목적지에 맞춰 탑승하면 된다. 목적지 별로 이용 가능한 버스 종류(일반· 우등버스) 및 출발 지점은 상이하다.

이용 요금은 최저 3만 9000원부터 시작하며 최대 10석까지 구매할 수 있다. 좌율좌석제로 운영되기에 승차 지점에 차량이 도착하면 자유롭게 탑승하면 된다.

해맞이 후 카카오 T 해맞이 셔틀을 타고 인근 지역 관광 명소를 둘러 볼 수도 있다. 국내여행전문 업체 월드여행사, 힐링투어라인 및 버스 제공업체인 위즈돔과 함께 인근 관광 명소 여정도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 T 앱 해맞이 셔틀 메뉴에서 원하는 노선을 구매하면 된다. 실시간 예약 관리부터 탑승권 확인까지 카카오 T앱에서 원스톱으로 가능하며 셔틀 승하차 지점에는 현장 안내요원이 배치되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 전무는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날, 이동에 따른 피로와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일상적인 이동 수단을 넘어 즐거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용자 접점을 다변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27일부터 강원도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손꼽히는 평창 송어축제, 화천 산천어축제 방문객을 위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천어축제의 경우 화천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용 주차장 등을 마련하는 등 이용객들이 더욱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에이전틱 AI, 일하는 방식 근본적으로 바꿀 것" 삼성전자가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등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제 업무와 제품, 반도체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삼성전자는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AI 분야 석학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AI 포럼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에이전틱 시프트: 지능에서 임팩트로’를 주제로 열렸다.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를 비롯한 최신 연구 성과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AI 기술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국내 AI 대학원 교수·연구원 100명과 삼성전자 AI 분야 임직원 300명 등 약 400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 2 ‘노사관계 중요’ 한진, 부사장에 노동부 출신 최종석 CSO 발탁 (주)한진이 부사장 자리를 신설하고, 고용노동부 출신인 최종석 안전보안실장(CSO·최고안전책임자)을 신임 정책기획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하청 노동자도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한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이 올해 3월 시행되는 등 물류업계를 둘러싼 노동·안전 규제가 무거워지는 가운데, 노사관계와 안전, 대외 정책 대응을 맡아온 인물에게 한층 힘을 실어준 인사로 풀이된다.행시 출신 노사 전문가…노동부·대통령실·주미대사관 거쳐한진은 30일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사장직을 신설하고 최 전 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진엔 부사장 직급이 없었다. 최 부사장은 3 파라타항공, 11월 9일 인천~선전 신규 취항…中 노선 확대 ‘드라이브’ 파라타항공이 올해 상반기 배분받은 인천~선전 운수권을 바탕으로 정기편 운항을 시작하며 중국 노선 확대에 나선다.파라타항공은 11월 9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과 중국 선전 바오안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정기편을 주 4회(월·화·목·금요일) 운항한다. 인천에서 오후 11시 10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2시 선전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전 3시 30분 선전을 출발해 오전 7시 4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노선에는 260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된다.이번 취항은 올해 상반기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받은 인천~선전 운수권을 실제 노선 개설로 연결한 것으로, 파라타항공은 신규 국제선 운항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