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70%…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5 10:19

우대조건 잘 챙겨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7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시대가 가시화되면서 고금리 특판 상품도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0.01%p라고 높은 이자를 받으려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우대조건을 살펴야 한다.

15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세전이자율 기준 1위는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으로 1.70%를 제공했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JB급여플러스통장 보유 시 연0.1%,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고객 연 0.1%p, 예금 가입기간 별 우대금리 2년 이상 연0.1%p 3년 이상 연 0.2%p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2위는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으로 1.69%를 제공했다.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은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실적이 있는 경우 0.1%p, 트리플 회전 우대 이율 4회전기간부터 0.1%p가 제공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다.

3위는 케이뱅크 '뮤직K 정기예금'으로 1.68%를 제공했다.

케이뱅크 '뮤직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4위는 전북은행 'JB 다이렉트 예금통장 (만기일시지급식)', 광주은행 '쏠쏠한 마이쿨예금'으로 1.65%를 제공했다.

전북은행 'JB 다이렉트 예금통장 (만기일시지급식)'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광주은행 '쏠쏠한 마이쿨예금'은 우대조건이 없어 세전이자와 최고우대금리가 1.65%로 동일하다.

5위는 1.6%를 제공하는 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S',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였다.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S'는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6위는 1.55%로 전북은행 'JB리치100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 전북은행 '맞춤형자유만기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 수협은행 '사랑해정기예금', 전북은행 '시장금리부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였다.

전북은행 'JB리치100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요구불평잔 30만원 이상 0.1%p, 급여 50만원 이상, 연금 20만원 이상 이체 시 0.2%p, 공과금 자동이체와 당행 신용카드 매입 시 0.1%p, 비대면가입 시 0.1%p, 만60세 이상 가입 시 0.1%p, 부부동시신규 가입 시 0.05%p다.

전북은행 '맞춤형자유만기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수협은행 '사랑해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북은행 '시장금리부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7위는 국민은행 'KB Young Youth 증여예금', 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 우리은행 '우리 SUPER주거래예금 (확정형)'으로 1.5%를 제공했다.

국민은행 'KB Young Youth 증여예금'은 자녀가 만 20세가 될 때까지 장기거래가 가능한 자유적립식 예금으로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1.3%p까지 우대돼 2.9%까지 이자를 챙길 수 있다.

우대조건은 신규 또는 재예치 가입 고객을 포함해 KB국민은행에 가족고객으로 등록된 가족수가 3인 이상인 경우 0.2%p, 계약기간 중 KB국민은행 계좌간 자동이체로 이 적금에 입금된 입금건수가 8회 이상인 경우 0.1%p, 계약기간 중 본인 명의 KB Young Youth 어린이통장으로 아동수당을 3회 이상 수령한 경우, 계약기간 중 KB국민은행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한 경우 연 0.3%p, 만기일 기준으로 KB국민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0.1%p, 신규 또는 재예치 시 고객 연령이 만0세, 만7세, 만13세, 만16세, 만19세인 경우 해당 연령이 속한 계약기간에 대해 연 0.5%p 우대해준다.

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신규가입일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이 속한 달까지 'KB★Story통장', 'KB연금우대통장', 'KB국민연금安心통장',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통장'으로 연금수령실적이 있는 경우 0.1%p, 신규가입일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이 속한 달까지 KB국민은행 가족고객(본인 제외한 배우자, 직계비속 등)으로 등록된 가족이 2명 이상인 경우 연 0.1%p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상품이다. 첫거래고객 0.1%,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 하나멤버스앱 1회이상 로그인 연 0.1%로 최대 0.3%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최초예적금 가입 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 급여나 연금 이체, 수협카드 결제 시 각각 0.1%, 공과금 이체 시 최대 0.1%p 제공해준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우리은행 '우리 SUPER주거래예금 (확정형)'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최대 0.5%p까지 우대해준다. 우대조건은 첫거래 고객은 연 0.2%p,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시 연 0.1%p, 만기재예치 시 연 0.1%p 우대해준다. 급여나 연금 실적이 있으면 0.3%p, 공과금 이체 시 0.1%p, 우리카드결제 10만원 이상 시 연 0.1%p 우대해준다.

8위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으로 1.46%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2.31%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9위는 1.45%로 전북은행 'JB리치100정기예금 (월이자지급식)', 전북은행 'JB리치100정기예금 (즉시연금형)',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 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 하나은행 '리틀빅 정기예금', 전북은행 '맞춤형자유만기정기예금(월이자지급식)', 수협은행 '사랑해나누리예금',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 전북은행 '시장금리부정기예금 (월이자지급식)', 제주은행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우리은행 '키위정기예금(확정형)',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였다.

전북은행 'JB리치100정기예금 (월이자지급식)'은 요구불평잔 30만원 이상 시 0.1%p, 급여 50만원 또는 연금 20만원 이상 이체 시 0.2%p, 공과금 자동이체 또는 당행 신용카드 매입 시 0.1%p, 비대면 가입 시 0.1%p, 만 60세 이상 가입 시 0.1%p, 부부동시 신규 가입 시 0.05%p 우대받을 수 있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전북은행 'JB리치100정기예금 (즉시연금형)'은 요구불평잔 30만원 이상 시 0.1%p, 급여 50만원 또는 연금 20만원 이상 이체 시 0.2%p, 공과금 자동이체 또는 당행 신용카드 매입 시 0.1%p, 비대면 가입 시 0.1%p, 만 60세 이상 가입 시 0.1%p, 부부동시 신규 가입 시 0.05%p 우대받을 수 있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KDBdream Acc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0.10%p 우대해준다.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은 1년제 특판으로 2.1%까지 우대해주며 영업점 또는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콜센터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 예금을 이자 만기일시지급식으로 가입한 고객이 가입일 이후 3개월 이내 하나 멤버스 앱으로 1회 이상 추가 로그인 기록 보유 시 연0.1% 우대금리를 만기 해지 시 제공한다.

하나은행 '리틀빅 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모두 가입 가능하다.

예금 신규일에 하나카드 체크카드 신규 또는 인터넷뱅킹,스마트폰뱅킹,콜센터 가입시 전체 예금중 100만원에 대해 연 0.5%, 예금 가입후 1년이내(만기 전월까지)에 하나카드(체크카드포함)를 100만원이상 KEB하나은행 계좌로 결제하는 경우 전체금액에 대해 연 0.3% 우대해준다.

전북은행 '맞춤형자유만기정기예금(월이자지급식)'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수협은행 '사랑해나누리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기부금 납부가, 헌혈증서 보유자, 자원봉사증보유자, 어업종사자와 어업인이라면 0.1%p 우대해준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은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예금 신규 가입 시점이 6개월 이상~12개월 미만이면 연 0.2%p, 12개월 이상이면 0.45%p 우대해준다.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과거 3개월 간 거치식예금 미보유고객과 이 고개깅 해당예금 신규 후 추가 불입하는 경우다.

전북은행 '시장금리부정기예금 (월이자지급식)'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제주은행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급여이체, 적립식예금 잔액 10만원 이상 보유, 탑스과 주거래 고객 시, 결제계좌(가맹점) 전월 입금액 10만원 이상, 비과세종합저축 대상 고객인 경우, 3인 이상 다자녀 가정인 경우 항목별 0.1%p 우대해준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우리은행 '키위정기예금(확정형)'은 우리은행 등급 로얄등급 이상 시 연 0.1%p,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시 연 0.1%p를 제공해준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다.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포인트, 이 예금 신규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할 경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10위는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으로 1.42%를 제공했다.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으로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0.3%p 우대, 스마트뱅킹 신규 가입 시 고객당2000만원 이내 범위에서 0.2%p 우대해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최우형號 케이뱅크, ROE 0.9%p↓·비이자익 47% 급감···수수료 적자 이어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7% 가까이 감소했다.대출채권 매각이익이 줄어든 가운데 수수료 부문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안정적인 비이자 수익 기반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이자이익은 증가했지만 비이자이익 감소와 신용손실충당금 부담 확대를 모두 상쇄하지 못했다. 누적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도 낮아졌다.3분기 단독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늘었으나, 누적 기준에서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이다.개인사업자대출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정기예금 중심의 수신 구성 변화와 부실여신 2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 의료·AI까지 보안체계 확장 [핀테크 보안 점검 ①] 금융권 연쇄 해킹이 은행을 넘어 저축은행과 캐피탈,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까지 번지자 금융당국은 전자금융업자를 포함한 전 업권 긴급 점검에 나섰다.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한데 모아 다루는 데다 AI 등 신규 서비스로 지켜야 할 정보의 범위까지 넓어진 핀테크도 예외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핀테크사가 어떤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차례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뱅크샐러드가 금융권 연쇄 해킹 속에서 고객 데이터 보호망을 다지고 있다. 고객 인증정보를 서버에 남기지 않는 원칙을 지키면서 상시 이상거래 감시 등으로 정보에 접근하려는 시도 자체를 걸러내 3 황기연號 수출입銀 1년…AI·벤처 중심 생산적금융 주도 “수출입은행은 위기에 먼저 달려가는 금융, 지역의 기업을 세계로 잇는 금융. 미래산업을 키우는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올해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이 전한 포부다.취임 1주년을 앞둔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대출·보증 중심이던 정책금융에 직접투자와 선금융을 더하며 기업 지원 방식을 넓히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에 직접 자금을 공급하는 한편 해외 발주처에 금융을 먼저 제공해 우리 기업의 수주 기회를 확보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수은은 올해 6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에 200억원을 투자하며 설립 이후 첫 벤처기업 직접투자에 나섰다. 10월에는 암모니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