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손보협회·국회교통포럼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5 18:50

사진 = 손보협회

사진 = 손보협회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주최하고 손해보험협회가 주관, 국무조정실·교육부·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경찰청이 후원하는 '2019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이 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 환경과 문화 개선,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활동 우수자와 단체를 발굴해 포상했다.

개인 부문은 78명을 선정해 훈장(1명), 포장(2명), 대통령 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8명), 국회의장 공로장(1명), 교육부장관 표창(5명), 행정안전부장관 표창(22명), 국토교통부장관 표창(22명), 경찰청장 표창·감사장(10명) 등을 시상했다.

단체 부문은 국회 교통안전포럼 단체상(2곳)과 손해보험협회 특별상(1곳) 등 세 단체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부터는 지역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별 '교통안전협의체'를 신설했고 이중 우수 협의체에 대한 국회 교통안전포럼대표 표창을 새롭게 만들어 광역과 기초 각 1곳의 지자체를 발굴해 표창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국회 교통안전포럼 대표·부대표·고문을 포함한 여·야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무조정실, 교육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정부 관계자, 김용덕닫기김용덕기사 모아보기 손해보험협회장과 교통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회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덕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크게 줄기는 했지만 범정부 차원의 목표인 2000명대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교통사고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제로'가 되는 날까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