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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100% 환율 우대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7 09:05

미국 달러 환전 시

NHN페이코, 100% 환율 우대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N페이코가 100% 환율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환전지갑 및 해외송금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NHN페이코는 ‘페이코 환전지갑’ 서비스를 통해 달러(USD) 환전 이용자에게 실적이나 횟수 제한 없이 10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취급 통화 12종 환전 서비스 전체 이용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CGV 영화관람권 2매를 제공하고, 생애 첫 환전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2000원을 페이코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페이코 해외송금’ 이용자에는 달러(USD) 기준 5000불 이하 송금 시 기존 5000원이 부과되던 수수료를 1000원으로 할인 제공한다. 해외송금과 송금 첫 거래 이용자의 경우에는 추가로 1000원을 페이코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NHN페이코는 이번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하고, 이용자에게 높은 혜택과 더불어 페이코를 통해 보다 간소하고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페이코 환전지갑’을 통해 미국(USD), 일본(JPY), 유럽(EUR), 뉴질랜드(NZD), 스위스(CHF), 싱가포르(SGD), 영국(GBP), 중국(CNY), 캐나다(CAD), 태국(THB), 호주(AUD), 홍콩(HKD) 등 12종의 통화를 손쉽게 환전 신청하고, 신청 통화를 하나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 및 전국 영업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목표 환율’을 설정해 환전을 원하는 통화의 환율 정보를 제공받고 환전 신청한 통화를 원화 또는 페이코 포인트로 재환전하여 환테크에 활용 가능하다.

또 다른 외환 서비스 ‘페이코 해외송금’을 통해서는 은행 방문 없이 페이코 앱을 활용해 24시간 365일 전세계 81개국으로 송금할 수 있다. 특히 △송금 국가와 금액, 송·수취인 정보 입력만으로빠르면 10분 이내로 단축해 송금할 수 있고△휴대폰 송금, KEB하나은행 계좌 송금, 해외은행 송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송수신이 가능하며 △송금 수수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수취 수수료를 송금인이 부담하기 때문에, 수취인은 송금 금액을 수수료 차감 없이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HN페이코는 “겨울 방학과 연말 휴가 시즌을 앞두고 높아지는 환전 등 외환 업무 수요를 반영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페이코를 활용해 해외송금 및 환전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간편하게 처리하고, 더불어 페이코가 준비한 각종 혜택을 모두 누리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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