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LIKIT X MLB’ 캠페인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4 11:31

롯데카드, ‘LIKIT X MLB’ 캠페인 진행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는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과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 디자인 상품과 MLB관련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LIKIT(라이킷) X MLB(엠엘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2020년 2월까지 MLB 구단 이미지를 적용한 한정판 ‘LIKIT X MLB 스페셜 에디션’ LIKIT 카드와 기프트카드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MLB 구단의 심볼과 유니폼의 요소를 활용해 디자인한 신용카드 4종, 체크카드 2종, 웨어러블 4종, 기프트카드(10만원권) 6종이다.

신용카드와 웨어러블은 14일부터, 체크카드는 18일부터 롯데카드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프트카드는 1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22일부터는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5개점(본점·잠실점·부산본점·대전점·광주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월 31일까지 LIKIT 신용카드로 1만원 이상을 결제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2020년 MLB LA다저스(LA Dodgers) 개막시리즈 관람 및 LA 투어 기회를 증정하는 ‘Do, LIKIT: MLB’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금액 1만원당 이벤트 응모 쿠폰인 ‘라이킷볼(LIKIT Ball)’ 1개가 주어지며 이벤트 종료일까지 획득한 라이킷볼 개수가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월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더 많은 라이킷볼을 획득할 수 있다. 월 이용금액이 8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보유한 라이킷볼의 2배, 10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이면 3배, 120만원 이상이면 4배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10월 이용금액이 90만원인 경우, ‘금액 기준’에 따른 라이킷볼 90개에 ‘월 이용금액’에 따른 2배가 적용돼 총 180개의 라이킷볼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누적 라이킷볼 개수 및 보유 순위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월별 LIKIT 신용카드 상위 이용자 50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월간 MVP’ 이벤트도 진행된다. 10월엔 ‘MLB 캠핑용품’을, 11월엔 ‘뉴에라 야구모자와 캡 캐리어’를 12월엔 ‘MLB 스페셜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스페셜 에디션 기프트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30일까지 LIKIT 체크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응모한 회원 중 500명을 추첨해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응모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이나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