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5%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2 11:45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9월 4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다.

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13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이다. 이 상품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웰뱅'으로 가입하면 4.5%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상품들은 체크카드 사용 금액에 따라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체크카드 월 평균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어야 2.2%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상품 별 우대 조건은 같지만 휴대폰과 인터넷, 영업점 등 가입 경로에 따라 기본 금리가 다르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4.3%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하면 4.1%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은 3.3%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이 상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8개월 이상 가입하면 연 0.3%를 받을 수 있다. 또 18개월 이상 가입 건 중 적금만기원금예금으로 예치하면 예금을 연 0.2%까지 우대한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3.2%의 금리를 제공한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은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이 1만원 이상이며 월 최대 납입액은 100만원까지다. 인터넷,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를 통해 적금 가입시 연 0.1%, 2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2%, 4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4%, 당행 보통예금 자동이체 시 연 0.2% 우대돼 최고 0.7%까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인성저축은행 'e-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CK저축은행 '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3.1%의 금리를 제공한다.

인성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CK저축은행 '정기적금'과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과 'e-정기적금'은 3.05%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SB톡톡-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e-정기적금' 상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3.0%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과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 'e-행복더드림정기적금'이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한 달에 최대로 입금할 수 있는 금액은 50만원이다. 만기 시 총 입금액 100만원 이상, 잔돈적립서비스 계약기간의 2/3회 이상 이용하면 우대받을 수 있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 전용 상품이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과 'e-행복더드림정기적금'은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다.

세람저축은행 '내가디자인하는적금'도 3%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적금'은 우대조건 없이 3%의 금리를 제공한다. 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적금'은 우대조건 없이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고,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생활금융 생태계 확대…고객 접점 강화 [외국인 금융 공략]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대응해 생활금융 생태계 확대를 통한 외국인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맞춤형 상품과 KB국민은행 연계 서비스를 통해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비대면 카드 발급과 고객 지원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금융 수요 증가에 맞춰 관련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이 국내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업종 중심의 혜택을 강화하고, 디지털 채널을 통한 카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2 NH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 론칭…장종환 대표 "18년 간 고객 곁에 함께 한 철학 담아" [캐피탈 돋보기] NH농협캐피탈이 새 브랜드 NCAP(엔캡)을 론칭했다.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새 브랜드 의미에 대해 18년 간 고객과 함께한 농협캐피탈의 철학을 담아 만들었다고 말했다.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15일 오후5시 원센티널 지하2층에서 열린 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 출범 행사 'NCAP Day 2026'에서 이같이 밝혔다.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은 'Near the Customer, Always a Partner' 약자로, '고객 곁에서 늘 함께하는 파트너'라는 뜻을 담았다. 지난 1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내 공모와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사용되던 ‘농캐’, ‘NHC’ 등 다양한 약칭을 하나의 공식 브랜드로 통일했다. 3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 AI 신상품으로 승부수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①]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가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신상품으로 하반기 승부수를 던진다.12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주력인 기업정보 조회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하며, 기업 데이터베이스(DB)에 AI 기술을 결합한 고수익 상품으로 라인업 재편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국평가데이터 관계자는 “설립 당시 한국평가데이터의 역할은 중소기업의 정보 비대칭 해소, 중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