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리테일,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슈퍼트랙팬츠'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8 09:06

이랜드리테일,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슈퍼트랙팬츠' 출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아이들의 신나는 야외활동을 도와줄 남아용 '슈퍼트랙팬츠'와 여아용 '쫀쫀하쥬 츄리닝'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 PB(자체브랜드)에서 남자아이들을 위해 출시한 슈퍼트랙팬츠는 국민 츄키니(츄리닝+스키니)로 일컬어지며 3년간 139만장이 판매된 츄키니 상품을 업그레이드해 올해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다.

신축성 있는 폴리 스판 소재를 사용하고, 1cm 길어진 밑위길이 디자인을 통해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허벅지와 가랑이 사이의 늘림 방지 테이프를 통해 다리를 찢거나 발차기를 해도 탄탄함을 유지해주는 등 제품이 변형되지 않도록 설계했다.

소재 면에서도 오랜 기간 착용할 수 있도록 필링(보풀 발생)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는 소재를 사용했다. 기존 제품보다 3.9배 빨라진 흡수력으로 땀이 나거나 젖어도 빠른 시간 안에 건조되어 상쾌함을 주는 소재를 채택했다. 디자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적인 느낌의 옆선 절개와 배색 디자인을 통해 스포티브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슈퍼트랙팬츠는 영재발굴단 축구영재로 이슈가 된 원태훈군을 모델로 내세우며 세계적 스트라이커의 꿈을 소개하며 Z세대의 꿈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8일부터 'DREAM TO Z 너의 꿈을 끝까지' 유튜브 댓글 이벤트를 원태훈군과 함께 진행해 주니어 인싸 팬츠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랜드리테일 PB에서 출시한 쫀쫀하쥬 츄리닝은 방송댄스를 비롯해 활동적인 여자아이를 위한 레깅스 상품이다.

폴리에스테르와 우레탄을 적절히 배합한 소재를 사용해 탄력성은 더하고, 뒤틀림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합봉 생산방식을 채택했다. 디자인은 옆 선 포인트를 통해 날씬해 보이게 하고, 레터 라인도 추가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실제 고객인 초등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상품명을 채택해 출시한 쫀쫀하쥬 츄리닝은 케이팝(K-POP) 아티스트가 꿈인 안수경을 모델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슈퍼트랙팬츠와 쫀쫀하쥬 츄리닝은 유솔, 더데이걸 등 이랜드리테일 PB 11개 브랜드에서 출시된다. 1만2900원부터 1만9900원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랜드리테일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28일부터 9월10일까지 해당 신상품을 2개 2만원에 판매하는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오는 29일부터 전국 NC, 뉴코아, 2001아울렛, 동아 등 이랜드리테일 전 지점 및 이랜드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필리핀 최대 기업 ‘아얄라’와 맞손…K패션 동남아 공략 확대 무신사가 필리핀 아얄라그룹과 손잡고 현지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를 통해 확인한 K패션 수요를 바탕으로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열고 동남아시아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무신사는 아얄라그룹 산하 유통 플랫폼 ACX홀딩스와 지난달 17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필리핀 내 오프라인 매장을 시작으로 현지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아얄라그룹은 약 190년의 역사를 지닌 필리핀 최대 기업 중 하나로, 부동산과 금융, 통신, 에너지 등 현지 주요 산업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통 계열사인 ACX홀딩스는 글로벌 브랜드의 필리핀 진출과 현지 운영 등을 맡고 있다.무신 2 '평균 임기 3년' 건설 CEO…삼성물산 오세철만 '6년 재임'한 이유 건설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 안전사고 등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의 교체 주기도 빨라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잇달아 새 수장을 선임하는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이끄는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취임 이후 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과거에는 10년 이상 회사를 이끈 장수 전문경영인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연임 사례도 줄어들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오 사장의 장기 재임이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주요 건설사 수장 잇달아 교체…오세철은 2027년까지오 사장은 2021년 3월 삼성물산 대표이사에 선임됐으며 연임을 통해 2027년 3월까지 임기를 확보했다. 현역 상위 건설사 전문경영인 가운데 3 애경산업, ‘해외 성장세’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수익성은 반토막 애경산업이 화장품과 퍼스널케어의 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0% 이상 감소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애경산업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이 19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59.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6억원으로 58.5% 줄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7%포인트 확대된 42%로 집계됐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사업 모두 해외 판매가 늘면서 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