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정부인사 자료] 공정위원장 조성욱, 금융위원장 은성수, 과기 장관 최기영, 법무 장관 조국 등

장태민

기사입력 : 2019-08-09 10:00 최종수정 : 2019-08-09 15:27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최기영 (崔起榮, Choi Kiyoung), 1955년생

【 학 력 】
- 서울 중앙고
- 서울대 전자공학과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 석사
- 미국 스탠퍼드대 전기공학 박사

【 경 력 】
-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現)
- 뉴럴프로세싱 연구센터 센터장(現)
-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석학회원(現)
- ㈜금성사 중앙연구소 연구원

○ 법무부 장관 / 조국 (曺國, Cho Kuk), 1965년생

【 학 력 】
- 부산 혜광고
- 서울대 공법학과
- 서울대 법학 석사
-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로스쿨 법학 석사・박사

【 경 력 】
-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現)
-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 법무부 감찰위원회 위원
- 대검찰청 검찰정책자문위원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김현수 (金炫秀, Kim Hyun Soo), 1961년생

【 학 력 】
- 대구 경북고
- 연세대 경제학과
- 서울대 행정학 석사
- 미국 위스콘신대 농업경제학 석사

【 경 력 】
-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
-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 행시 30회

○ 여성가족부 장관 / 이정옥 (李貞玉, Lee Jung Ok), 1955년생

【 학 력 】
- 전북 전주여고
- 서울대 영어교육과
- 서울대 사회학 석사․박사

【 경 력 】
- 대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現)
-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민간위원장(現)
- 여성평화외교포럼 공동대표(現)
- 대구가톨릭대 사회과학대학 학장

○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 한상혁 (韓相赫, Han Sanghyuk), 1961년생

【 학 력 】
- 대전고
- 고려대 법학과
- 중앙대 언론학 석사

【 경 력 】
-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現)
-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現)
-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전문위원
- 사시 40회

○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 조성욱닫기조성욱기사 모아보기 (趙成旭, Joh Sung Wook), 1964년생

【 학 력 】
- 충북 청주여고
- 서울대 경제학과
- 서울대 경제학 석사
-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박사

【 경 력 】
-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現)
-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위원
-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 금융위원회 위원장 / 은성수닫기은성수기사 모아보기 (殷成洙, Eun Sungsoo), 1961년생

【 학 력 】
- 전북 군산고
- 서울대 경제학과
- 미국 하와이대 경제학 박사

【 경 력 】
-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現)
- 한국투자공사 사장
- 세계은행 상임이사
-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 행시 27회

○ 국가보훈처 처장 / 박삼득 (朴三得, Park Sam Deuk), 1956년생

【 학 력 】
- 부산상고
- 육군사관학교 36기
- 한남대 국제정치학 석사

【 경 력 】
- 전쟁기념사업회 회장(現)
- 육군제2작전사령부 부사령관
- 국방대학교 총장
- 제5사단장

□특명전권대사

○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 이수혁 (李秀赫, Lee Soo Hyuck), 1949년생

【 학 력 】
- 서울고
- 서울대 외교학과
- 연세대 정치학 석사

【 경 력 】
- 제20대 국회의원(現)
- 국가정보원 제1차장
- 외교통상부 주독일대사관 특명전권대사
- 외교통상부 차관보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대한항공, 합병 앞두고 커진 외형…이익 줄고 부채비율 올랐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총 2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앞두고 외형은 커졌지만 수익성과 재무지표는 악화됐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1.3% 감소했고 이자보상배율은 0.70배까지 떨어졌다.합병 앞둔 대한항공, 등급전망 ‘긍정적’ 유지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년물 800억 원, 3년물 1200억 원 등 총 20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9월 8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두 트랜치의 발행총액은 최대 3500억 원까지 증액도 가능하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한화투자증권 2 금감원 노조, 靑에 탄원서 제출…"금융중심지인 서울 남아야" 금융감독원 노동조합이 4일 임직원 1720명이 서명에 참여해 금감원과 금융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에 대한 우려를 담은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금감원 노조는 "금융산업 발전과 진정성 있는 금융소비자 보호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금감원과 금융 공공기관은 금융중심지인 서울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이전 시 금융중심지 기반이 흔들리고, 금융산업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금감원 노조는 "대다수 금융소비자와의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금융소비자 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게 될 것이 심히 우려스럽다"고 제시했다. 전문자격 인력 등 이탈이 우려된다는 점도 꼽았다. 금감 3 하나증권, ‘반토막 주관’ 1위 불명예…오버 프라이싱 대표 사례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주관사의 딜 프라이싱(deal pricing) 능력은 증권사 평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가치’(value)는 정답이 없는 논리의 영역이다. 그리고 결과로 입증하는 방법뿐이다. ‘더 컴퍼스(THE COMPASS)’는 국내 증권사들의 프라이싱 능력을 여러 각도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IPO 시장 접근 시 주관사에 대해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요인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주고자 한다. <편집자 주>하나증권이 주관한 기업 중 30%가 상장 후 1년 만에 5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IPO 본질인 ‘기업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이 무색해지는 대목이다.4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플랫폼 ‘더 컴퍼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