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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남태평양 사모아 항공권 '9만9000원' 이벤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6 08:12 최종수정 : 2019-08-06 09:57

비씨카드, 남태평양 사모아 항공권 '9만9000원'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비씨카드가 남태평양 사모아 왕복항공권을 '9만9000원'에 제공하는 등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비씨카드 페이북(paybooc)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남태평양 사모아(Samoa)’ 행 왕복항공권을 1장 당 9만9000원에 제공한다. 비씨카드 고객이라면 전월 실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또한 당첨 고객은 사모아 관광청으로부터 ▲시브리즈(Seabreeze) 리조트 무료 숙박권(1박) ▲’토 수아(To Sua)’ & ‘랄로마누(Lalomanu) 해변’ 지역 액티비티 무료 체험권 등 700달러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받게 된다.

이벤트 당첨 고객은 올해 11월 23일부터 내년 2월 28일 사이에 본인이 희망하는 여행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당첨 고객은 오는 28일 개별 안내되며,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4시 사이에 왕복항공권을 본인 포함 2매까지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이외에도 영국 가맹점 이용시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페이북 앱 ‘#마이태그’로 응모하고 31일까지 영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비씨카드로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결제금액대별로 캐시백을 최대 2만원까지 차등 제공한다.

비씨비자(Visa)카드 고객을 위한 캐시백 이벤트도 준비했다. 8월 6일부터 ‘#마이태그’ 를 통해 이벤트를 태그하고 31일까지 BC비자카드로 전 세계 온∙오프라인 비자 가맹점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결제금액대별로 최대 2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영국 온∙오프라인 가맹점 캐시백 혜택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김진철 비씨카드 마케팅부문장(전무)은 “지난달 알래스카에 이어 비씨카드 고객이 합리적으로 남태평양 사모아와 영국을 여행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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