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카드, 유니온페이와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벤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0 15:21

하나카드, 유니온페이와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하나카드는 유니온페이와 제휴해 다음달 31일까지 체크카드 신규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안에 유니온페이 브랜드 기반의 '길한통' '시코르' 체크카드 2종 중 한개를 신규 발급받은 후 1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본인에 한해 인천공항 라운지를 1회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게 주 내용이다.

이용 가능한 라운지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스카이허브' '마티나' 라운지와 제2여객터미널의 '마티나' 라운지다. 안내데스크에 당일 항공 탑승권, 여권과 카드 실물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길한통 체크카드는 중국 길림은행·중국 하나은행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만들어진 상품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발급되고 있다. 전월 실적에 무관하게 해외 가맹점에서 물품 구매 또는 해외 ATM 현금 인출시 해외이용수수료를 각각 ▲0.5달러(무제한) ▲3달러(월 5회) 면제해주는 게 주요 혜택이다.

시코르 체크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의 제휴로 만들어졌으며, 전월 실적과 한도 제한 없이 신세계 포인트 적립 가맹점에서 사용시 금액의 0.2%를 신세계 포인트로 쌓을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길한통·시코르 체크카드를 신규로 발급받고 출국 당일까지 10만원 이상만 사용하면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며 "하나카드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