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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늄' 파격적인 항공마일리지 혜택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4 13:33 최종수정 : 2019-06-04 13:54

'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늄' 파격적인 항공마일리지 혜택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늄(스카이패스)'가 파격적인 항공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늄은 모든 가맹점에서 대한항공 마일리지인 '스카이패스'를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특히 회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유소 ▲백화점 ▲택시 ▲커피 ▲편의점 등 5개 업종을 이용 시, 1000원당 2마일리지씩 월 2000마일리지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월 2000마일리지를 초과해도 기본 1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이는 이용금액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일반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카드와 비교해 높은 혜택을 자랑한다.

또 해외겸용카드에 한해서 ▲인천공항 라운지 본인 무료 ▲인천공항 발렛파킹 무료 ▲공항카페 커피 무료 ▲아티제 커피 1+1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용 4만7000원, 해외겸용 4만9000원이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해부터 모바일 및 온라인 카드 발급을 강화해 유치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절감된 비용을 고객에게 서비스와 혜택으로 다시 돌려주는 전략이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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