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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호주대사관 유학박람회 2019’ 참가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31 14:20

페퍼저축은행, ‘호주대사관 유학박람회 2019’ 참가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6월 1일~2일 양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주한 호주대사관이 주최하는 ‘호주대사관 유학 박람회 2019’ 에 참가해 호주 유학 지원금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호주에 모기업을 둔 페퍼저축은행은 인재육성 및 한국-호주간 유대 강화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호주대사관과 공동으로 유학생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활동의 일환으로 페퍼저축은행은 매년 호주 유학박람회에 참석하여 유학생 지원금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진행해왔다.

올해 ‘호주대사관 유학 박람회 2019’에서는 약 40여곳의 호주 소재 대학교들의 안내 부스가 마련되고 호주 교육시스템 및 비자안내 등 호주 유학을 위한 주한 호주 대사관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페퍼저축은행은 6월 2일 호주 유학 지원금을 설명하는 세션을 진행하게 된다.

페퍼저축은행은 올해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제5회 호주유학 지원금’ 접수를 받은 후 호주대사관과의 공동 인터뷰를 거쳐 최종 대상자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유학 지원금 각 1,000만원과 호주 페퍼그룹 본사 방문 및 페퍼저축은행 인턴십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경기 및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영업중인 페퍼저축은행은 국내 유일의 호주계 저축은행으로 ‘2016 주한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 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모그룹인 페퍼그룹은 2019년 3월말 기준 약 60조원의 관리자산을 보유한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호주를 포함, 대한민국과 영국, 아일랜드, 스페인 등지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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