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가족 3명이 모이면 5G 요금제 반값' LG유플러스 프리미엄 가족 할인 선보여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1 10:55

업계 최초 가족 모두 4만원대로 5G 무제한 사용

△LG유플러스 모델들이 가족 3명이 결합하면 5G 통신 요금이 할인되는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가족 3명이 결합하면 5G 통신 요금이 할인되는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1일 가족 3명이 결합하면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반값에 쓸 수 있는 U+ 5G 프리미엄 가족 할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오는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해당 기간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들은`21년 6월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가족 할인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가계통신비 절감 프로모션이다. 5G 프리미엄 요금제에 가입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기존 할인 프로그램에 외에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선택약정할인(25%), LTE 요금 그대로 프로모션(월 5250원)에 기존 결합할인까지 중복이 가능해 업계 최대 14만25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장 큰 폭의 할인은 가족 3명이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할 때 적용된다. 월 9만5000원(VAT 포함)의 요금제를 3명 모두 반값인 4만7500원(VAT 포함)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가족 전체 할인 총액은 월 14만2500원이다.

5G 프리미엄 요금제(월 9만5000원, VAT 포함)를 5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2인 가족 결합도 주목할 만하다. 가족 2명이 모든 할인을 적용 받으면 각각 5만9375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할인 총액은 월 7만1250원이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5G 모바일뿐만 아니라 인터넷 결합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인터넷 서비스(3년 약정 기준) 광랜(월2만2000원)·기가슬림(월 3만3000원)·기가(월 3만8500원)를 U+ 5G 프리미엄 가족 할인으로 결합할 경우 각각 월 5500원, 9900원, 1만3200원씩 할인해준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 상무는 “결합 고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3인 단위 가족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만의 차별적인 결합 혜택을 마련해 가계통신비 인하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2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3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공동 개발 LG전자와 SK엔무브가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효율 냉각 기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와 냉매·냉동기유 기술을 갖춘 SK엔무브가 핵심 소재부터 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과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할 차세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