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서울대학교, ‘제14기 100세시대 인생대학’ 개강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3 18:10

▲자료=NH투자증권

▲자료=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이 지난 22일 신(新)중년을 위한 프리미엄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 14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23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은퇴시점 전후의 VIP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와 서울대학교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특화교육 프로그램이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총 6주 과정으로 상·하반기 각각 한차례씩 진행되고 있다. 개강 첫날에는 인생대학 과정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남대 박상철 석좌 교수가 ‘장수시대와 노화 혁명’을, 서울대 한경혜 교수가 ‘중년기 이후의 심리적 변화’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건강 및 인구학, 트렌드, 웰다잉 강의 외에 서울대 허성도 교수의 ‘우리 역사 다시 보기’와 4차 산업의 권위자인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포노사피엔스 시대의 시작’ 이라는 강의를 새롭게 구성하여 보다 폭넓은 식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생애전환기를 앞둔 시점에서의 자산관리 방안은 물론, 서울대 규장각 도슨트 투어 및 상속과 증여에 대한 세무강의, 스마트폰 사진 촬영 실습 등 다양한 구성의 강의들이 준비돼 있다.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고객들의 열정과 도전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다”며 “NH투자증권은 고객의 파트너로서 행복한 인생후반전을 준비하는데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확충 효과는 제한적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권혁웅·대표이사 사장 이경근)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1월 3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최대 8000억 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만기는 10년이며 발행사에 발행 5년 후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됐다.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발행 5년 시점에 금리가 재산정된다.공모 희망금리밴드는 연 4.80~5.30%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AA급 보험사 후순위채 18건의 희망금리밴드 하단 최고치가 4.30%였던 것과 비교하면 0.50%포인트 높다. 희망금리밴드 상단(5.30%)도 같은 기간 최고치였던 20 2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3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