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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아날로그 감성 광고 공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6 10:01

사진 = 우리카드

사진 = 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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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가 16일 ‘카드의정석’ 1주년을 맞아 아날로그 감성이 깃든 ‘엄마와의 연희동 데이트’를 공개했다.

광고는 엄마와 좋은 것을 나누고 싶었던 딸이 엄마와 함께 가고 싶었던 연희동의 명소들을 방문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는 내용을 담았다. 양갱상점 금옥당과 연희동사진관의 도움을 받아 촬영됐다.

영상에 나왔던 콜라보 아이템들도 이달 만나볼 수 있다. 정석 스페셜 양갱 세트는 금옥당에서 7000원에 구입할 수있으며, 연희동사진관에서 흑백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하면 액자를 무료로 증정한다. 우리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제품 소진 시 종료된다.

해당 영상은 우리카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볼 수 있으며, 콜라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엄마를 위해 정성을 다해 데이트를 준비하는 딸의 마음이나 손님을 위해 진정성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에 담았던 ‘정성’과 ‘진심’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었다”며 “따뜻한 봄에 레트로 감성 가득한 연희동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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