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틀랜타 연은, 美1Q 성장률 추정치 1.5%→1.7%로 상향(상보)

장안나

기사입력 : 2019-04-01 06:34

[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미국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모델이 29일(이하 현지시간) 1분기 성장률 예상치를 1.7%로 제시했다. 지난 27일 산출한 1.5%에 비해 0.2%포인트 높여 제시했다.

GDPNow는 이날 나온 1월 개인 소비지출 및 소득 결과를 반영해 1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 예상치를 0.9%에서 0.5%로 하향 조정했다. 반면 1분기 실질 비주거용 설비투자 증가율과 실질 주거용투자 증가율은 상향했다. 재고투자의 1분기 성장률 기여도 역시 높였다.

지난 1월 미 소비지출이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예상보다는 덜 늘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1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전월대비 0.1% 늘었다. 시장에서는 0.3%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12월 수치는 0.5% 감소에서 0.6% 감소로 하향 수정됐다. 2월 개인소득(세후)은 예상대로 전월대비 0.2% 증가세로 전환했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