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버거킹, 오는 31일까지 '사딸라 이모티콘' 무료 배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6 20:23

사진=버거킹.

사진=버거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버거킹이 배우 김영철을 모델로 한 ‘사딸라 올데이킹(ALL DAY KING)’ 광고를 히트시킨 것에 이어 사딸라 이모티콘을 개발, 26일 오후 2시부터 31일까지 단 6일간 무료 배포를 실시한다.

버거킹은 지난 1월 공개된 ‘사딸라 올데이킹(ALL DAY KING)’ 광고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배우 김영철의 다채로운 표정과 ‘사딸라’, ‘오케이 땡큐’ 등의 명대사가 재치 있게 반영된 브랜드 자체 개발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다. 버거킹 사딸라 이모티콘은 버거킹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신규로 추가 시 선착순 5만명에 한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버거킹 ‘올데이킹(ALL DAY KING)’은 ‘하루 종일 킹처럼 즐겨라’라는 테마 아래 버거킹의 인기 메뉴를 온종일 4,900원에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된 버거킹만의 특별 프로모션이다. ‘올데이킹(ALL DAY KING)’은 지난 10월 첫 론칭 후 가성비, 가심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후 올 1월에는 올데이킹의 4달러에 가까운 4,900원이라는 가격 경쟁력을 소비자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배우 김영철을 기용해 드라마 야인시대 속 명대사 ‘사딸라’를 활용한 TV CF를 제작했다. 광고 영상은 버거킹만의 위트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패러디를 사랑하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힘입어 버거킹은 사딸라 이모티콘을 배포하여, 올데이킹 프로모션에 대한 관심이 모바일 상에서 보다 활발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버거킹 마케팅팀은 “사딸라 올데이킹 광고 공개 이후 쏟아진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해당 광고를 차용한 이모티콘을 개발하게 됐고, 이모티콘 사용 트렌드가 모바일 상의 새로운 콘텐츠 소비 습관과 문화로 자리 잡은 만큼 버거킹이 발 빠르게 이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버거킹은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콘텐츠 제작에 힘써 소비자 친화적 마케팅 전략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