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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투자교육 프로그램 '해외주식 아카데미' 전국 확대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2 17:55

▲자료=삼성증권

▲자료=삼성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은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진행되던 글로벌 투자교육 프로그램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해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월 28일 부산, 4월 18일 대구에서 '글로벌 ETF 투자전략'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월 28일은 삼성증권 부산WM지점 세미나실, 4월 18일은 삼성증권 대구WM지점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강사로는 삼성증권 해외주식데스크와 리서치센터 글로벌주식팀 연구원들이 직접 나선다.

삼성증권 '해외주식 아카데미'는 해외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증시의 개요와 최근 시황을 소개하고, 계좌개설부터 환전, 예약 및 실시간 주문 방법까지 해외주식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해외주식 아카데미의 참석을 원하는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의 요청이 크게 늘어났다"며, "이러한 요구에 부응해 올해부터는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정 확인과 참가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엠팜(mPOP)'의 고객센터 메뉴에서 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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