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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18일까지 '오리지널 타워버거' 세트업 프로모션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3 10:35

사진=KFC.

사진=KFC.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FC는 오는 18일까지 ‘오리지널 타워버거’ 세트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리지널 타워버거’ 단품 주문 시, 후렌치후라이와 콜라가 함께 구성된 세트 메뉴로 무료 업그레이드해 주는 것으로,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제품인 ‘오리지널 타워버거’는 창립자 커넬샌더스의 시크릿 레시피가 담긴 제품으로, 오리지널 치킨과 해쉬브라운, 치즈 슬라이스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속재료와 루비 색상의 소스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동시에 KFC는 ‘갓양념치킨’과 ‘핫크리스피치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4+4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는 갓양념치킨 4조각, 핫크리스피 4조각을 1만 2천 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이벤트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같은 제품으로 진행했던 8+8 프로모션이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새로운 구성으로 한번 더 진행하게 됐다.

KFC 관계자는 “’오리지널 타워버거’는 풍성한 맛과 다양한 식감으로, ‘갓양념치킨’은 매콤달콤한 중독적인 맛으로 출시 초부터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메뉴”라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KFC 메뉴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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