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면세점, 헬로키티와 손잡고 봄맞이 캠페인 펼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5 08:38

헬로키티 폴딩백·포토존·트래블세트 등 선봬
제휴사 혜택·선불카드 증정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신라면세점, 헬로키티와 손잡고 봄맞이 캠페인 펼친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라면세점이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손잡고 봄철 여행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신라면세점은 오는 5월20일까지 여행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하고 선불카드와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봄맞이 캠페인 ‘스프링 판타지(Spring Fantasy)‘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탄생 45주년을 맞은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협업해 마련했다.

헬로키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신라면세점은 3월 말 서울점과 4월 중순 제주점에 헬로키티 포토존을 설치해 신라면세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4월부터는 서울점, 제주점, 제주공항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목베개, 수면 안대, 파우치 세트로 구성된 ‘헬로키티 트래블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4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신라면세점 전 점에서 헬로키티 디자인 쇼핑백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 구매 고객은 헬로키티로 가득한 일본 도쿄 ‘산리오 퓨로랜드’ 입장권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서울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영수증 내 응모권을 작성해 각 점의 안내데스크에 있는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여행상품권과 일본 도쿄 ‘산리오 퓨로랜드’ 입장권 2매 패키지를 증정한다. 산리오 퓨로랜드는 헬로키티를 제작한 기업 ‘산리오’에서 만든 귀여운 캐릭터로 가득한 일본의 유명 실내 테마파크다.

인천공항점 제1터미널에서는 오는 12일부터 5월20일까지 아시아나 항공(OZ)탑승권 소지 고객이 신라면세점 안내데스크에 방문해 당일 인천공항점 구매 영수증과 탑승권을 제시하면 캐리어 결합이 가능한 헬로키티 폴딩백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탑승권과 여권 제시만 해도 △증정 당일 사용 가능한 카테고리별 선불카드 총 4만원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라면세점 골드 멤버십을 증정한다.

봄 정기 행사 기간 카드사, 통신사 등과 다양한 제휴 이벤트도 진행한다. KB국민카드 결제 고객은 서울점에서 쇼핑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일부 금액을 △삼성상품권 △SK상품권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중 하나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로 200달러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럭셔리 코스메틱 파우치 △여행용 매너키트 △2019년 12월까지 매달 3만원씩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교환권이 포함된 ‘3종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인천공항점에서는 KB국민카드 결제 고객에게 구매금액별로 최대 5만원의 공항점용 선불카드를 증정하고 김포공항점에서는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최대 8만원의 공항점용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1달러 이상 결제하고 영수증을 안내데스크에 제시하면 당일 사용 가능한 1만원 선불카드를 증정하며, 카카오뱅크 고객 인증 시 신라면세점 골드 멤버십을 발급해준다.

해외 로밍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있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KT로밍센터에 방문 또는 로밍 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교환권과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LG 유플러스 로밍 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서울점과 인천공항점 구매 금액에 따라 선불카드를 증정하며 서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빌리프 에센스 키트 세트’를 증정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올해는 선별수주가 대세…목동·여의도·성수 등 단독수주 가능성↑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잇따르면서 선별수주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조원 규모의 사업장에서도 경쟁입찰이 무산되면서 건설사들이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을 우선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3지구와 양천구 목동10단지 등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경쟁입찰이 잇따라 유찰됐다.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목동10단지도 현대건설이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성수3지구·목동10단지…수조원 사업도 단 2 대한건설협회, 정부 '8·13 주택공급 대책' 환영…"민간 공급 여건 개선 기대"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가 정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유예와 보증 확대 등이 민간 주택사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대한건설협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유예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주택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예외사유 확대 등 건설업계가 건의해 온 내용이 이번 대책에 다수 반영됐다"고 밝혔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2029년으로 유예…보증 공급 확대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주거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 시기를 2027 3 다음 주 전국 2760가구 청약…수도권에 약 80% 집중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276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가운데 약 80%가 수도권에 몰려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진다.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곳에서 일반분양 기준 2760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수도권 물량은 2182가구로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분 67가구와 '써밋 클라비온' 176가구,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186가구가 공급된다.경기에서는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1158가구와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D1-1블록)' 589가구가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지방에서는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 제니크' 360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