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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가정 간편식 '홍콩반점 0410 해물육교자'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7 08:10

사진=더본코리아.

사진=더본코리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더본코리아는 프랜차이즈 매장(홍콩반점0410)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홍콩반점0410 해물肉(육)교자’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향후 고객의 편의성 증대를 목적으로, 자사의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인기 메뉴들을 시간과 장소, 상황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소포장해 유통 판매할 계획이다.

첫 번째 상품으로 출시되는 ‘홍콩반점0410 해물肉(육)교자’는 풍부한 해물의 감칠맛과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의 고소함을 꽉 채워 담은 왕교자로, 지난해 10월 홍콩반점0410 매장에 첫 출시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메뉴이다. 오징어와 새우를 갈지 않고 다져 넣어 식감이 뛰어나고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해물의 감칠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돼지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고소함과 든든함을 느낄 수 있고 굽고, 찌고, 튀겨 먹어도 꽉 찬 만두소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홍콩반점0410 해물肉(육)교자’는 이마트와 CU를 비롯하여 11번가, 옥션, 지마켓, 티몬, 위메프, 백쿡공식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더본코리아는 역세권과 오피스상권 등 먹자골목에 선별적으로 가맹점 출점을 승인하고 있다. 까다로운 출점 원칙을 지닌 탓에 가맹 브랜드들의 전국 단위별 분포도가 낮고, 이 같은 점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프랜차이즈 메뉴를 가정간편식 상품으로 출시하거나 배달음식으로 접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며 “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메뉴가 가정간편식 상품으로도 선보이게 된 만큼 매장과 메뉴에 대한 홍보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매장에서는 메뉴에 걸맞는 레시피와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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