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집닥, CGV와 영화관람권 증정 이벤트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2 09:42

무료 방문 견적 영화표 증정

집닥, CGV와 영화관람권 증정 이벤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집닥이 CGV와 영화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은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와 함께 영화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집닥 홈페이지, 앱에서 프로모션 코드 입력과 함께 무료 방문 견적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 방문 견적 상담 완료일로부터 2주 이내로 전국 CGV 영화관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영화관람권을 전원 증정한다.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점 중 49곳의 CGV 앱과 웹 내 극장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집닥은 '간편안심 인테리어‘ 슬로건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신뢰가는 집닥만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관련 주요 혜택인 안심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집닥의 5대 안심패키지에는 공사 상황을 체크하고 조율하는 안심집닥맨과 공사 대금을 예치하고 단계별로 분할 지불하는 안심예치제, 하자보수 3년을 지원하는 안심 A/S, 전 과정을 일대일로 집중 상담하는 안심1:1전담제와 원하는 인테리어로 재시공해주는 안심품질재시공이 포함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창호 한국은행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 최창호 신임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대표적인 거시경제 전문가다. 조사국장·통화정책국장 역임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에 최창호 통화정책국장을 임명했다.임기는 오는 27일부터 2029년 10월 26일까지 3년이다.신임 최 부총재보는 1998년 한은 입행 후 조사국, 금융시장국 등 정책부서에서 주로 근무했다.조사국장을 거쳐 직전 통화정책국장까지 역임했다. 전문지식 축적·실무경험 다양실물·금융경제 관련 전문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오랜 기간 축적해 왔다.다음은 최 부총재보의 프로필.◇ 출생▲ 1972년생◇ 학력▲ 1991. 2 대구 능인고등학교 졸업▲ 1998. 2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2011. 6 U.C Da 2 정진완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7%↑·순익 2.4조…대기업여신 확대·외환IB 영업 강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3 임종룡號 우리금융, 수익 늘리고 대손부담 줄였다…영업익 19.5%↑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보험사 편입과 은행·증권 협업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기업대출을 외환·투자금융(IB) 거래로 연결하는 영업이 확대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이 그룹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43%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험사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순이익은 16% 가까이 줄었다.증시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쳐 비이자이익의 분기 성장세도 꺾였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감소하고 유가증권 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누적 실적의 성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부담이 동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