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제일제당, 13일까지 '햇반컵반 쿠킹클래스' 참가자 모집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7 08:10

CJ제일제당, 13일까지 '햇반컵반 쿠킹클래스' 참가자 모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이 방학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가족이 함께 하는 햇반컵반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햇반컵반 가족 쿠킹클래스는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스튜디오 CJ THE KITCHEN에서 이달 21일 진행되며, 만 7세~12세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13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와 함께 햇반컵반을 즐겼던 순간’에 대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부모와 자녀 참가자 9팀(18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햇반컵반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HMR제품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쿠킹클래스는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간편하고 맛있는 일상식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수업에서는 한국 아이아띠 아동요리 교육 협회의 심진미 대표가 강사로 나서서 즉석밥 햇반이 들어있는 햇반컵반을 간편하면서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퓨전식 레시피를 선보인다.

메뉴는 아이들도 먹기 좋은 햇반컵반 스팸마요덮밥과 버섯곤드레비빔밥을 활용한 ‘스팸마요 컵피자’와 ‘버섯곤드레유부초밥’ 두 가지다. 스팸마요 컵 피자는 오븐용 머핀컵에 햇반을 이용해 컵을 만드는 이색 간식이다. 햇반컵반 스팸마요덮밥, 옥수수, 양파, 다진 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섞어 채운 뒤 슈레드 모차렐라치즈를 뿌려 오븐에 구워 완성한다. 버섯곤드레유부초밥은 간식이나 도시락에 좋은 메뉴로, 간장, 식초, 설탕에 조린 유부피 안에 햇반컵반 버섯곤드레비빔밥을 채워 담고 치즈, 후랑크 소시지로 장식해 완성한다.

이아람 CJ제일제당 햇반컵반 브랜드매니저는 “햇반컵반은 1인 가구나 젊은층뿐 아니라 가족들이 주말이나 여행에서도 간편하게 제대로 된 한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방학을 맞아 가족이 햇반컵반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태광산업, 김재겸 대표 해임 청구 소송…롯데홈쇼핑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 태광산업이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상대로 해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 해임안이 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에 김 대표에 대한 해임 소송을 제기했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 지분 45%를 보유한 2대 주주다.태광은 지난달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고, 김재겸 대표 해임안을 상정했지만 해당 안건은 부결됐다. 당시 태광산업은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해임소송 등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약 한 달만에 이를 실행에 옮겼다.양사의 갈등은 태광산업이 올 초 롯데홈쇼핑의 계열사 래를 문제 삼으면서 본격화됐다. 태광산업은 이사 2 GS건설·BS한양 등, 북오산자이 드포레·수자인하우스디 22일 청약 [이 시각 분양]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과 BS한양·대보건설 컨소시엄이 이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1517가구 공급GS건설은 오는 13일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에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펜트하우스 2가구 △125㎡ 펜트하우스 1가구다.청약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해당지역, 2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 정당계약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다.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 3 입지 넘어 설계 경쟁…아파트 상품성 진화한다 입지 경쟁력은 여전히 주택시장의 핵심 평가 요소다. 다만 수요자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교통·학군·생활편의시설 등 전통적인 입지 조건은 기본 요건으로 인식되는 분위기다. 건설사들도 단순한 입지 경쟁을 넘어 차별화된 주거 품질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설계와 수납 특화 등 세부 요소를 강화하는 흐름이다.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2026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분양시장은 설계·평면, 부대시설, 스마트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설계가 확대되면서 입주자의 생활 방식에 맞춘 주거 공간 구성이 주요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통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