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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재 SKC 대표이사, 신입사원과 종로장애인통합회관 윈도우 필름 시공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8 14:48

이완재 SKC 대표이사(맨 위)와 이용선 SKC 인더스트리소재사업부문장, 신입사원이 윈도우 필름을 시공하고 있다.(사진=SKC)

이완재 SKC 대표이사(맨 위)와 이용선 SKC 인더스트리소재사업부문장, 신입사원이 윈도우 필름을 시공하고 있다.(사진=SKC)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이완재 SKC대표이사와 신입사원들이 새해 첫 프로보노(Pro Bono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을 대가 없이 사회와 공익을 위해 사용하는 활동)에 나섰다.

SKC는 28일 이 대표과 이용선 인더스트리소재사업부문장, 노영주 DBL추진실장 및 SKC프로보노단 '해피스트(HAPPIEST)' 총 28명은 종로장애인통합회관에 SKC가 만든 건축용 윈도우 필름인 'SK홈케어필름'을 시공했다. SKC 해피스트는 작년 1기 발족에 이어 2019년도 신입사원과 사내 지원자를 포함한 2기를 선발했다.

SKC 해피스트는 윈도우 필름 시공전문가로부터 사전 교육을 받고 종로장애인통합회관 내 5개 법인 및 3개 시설에 'SK홈케어필름'을 시공했다. 종로장애인통합회관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의지 증진을 위하 조성된 공간이다.

SKC 해피스트는 종로구청과 연계하여 프로보노 활동을 확대한다. 이번 종로장애인통합회관을 시작으로 SKC 본사가 위치한 종로구 내에 있는 종로지역자활센터, 종로중앙지역아동센터 등 5개 사회복지기관에 윈도우 필름을 시공할 예정이다.

이완재 SKC 대표이사는 “SKC 전 구성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사회적 가치를 보고 배울 것이다”라며 “SKC는 프로보노 활동은 물론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통해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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