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홈쇼핑, TV․온라인서 설 선물세트 판매 본격 돌입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4 08:52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홈쇼핑이 방송과 온라인(모바일)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0일부터 명절 대표 식재료인 ‘갈비’ 상품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또한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현대H몰은 ‘2019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열어, 현대백화점 선물세트를 포함해 총 5000여 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우선 현대홈쇼핑은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회사인 현대그린푸드의 ‘LA갈비 선물’세트를 시작으로 주 4회 이상 집중 편성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의 LA갈비 선물세트는 초이스 등급 갈비 2kg(2팩)로 구성된 제품이다. 10mm 두께로 소분해 양념갈비, 생갈비 구이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26일 오후 5시, 29일 오전에도 연이어 방송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11만9900원이다.

오는 21일 오후 5시 45분부터는 ‘용수산 LA갈비세트’를 소개한다. 2017년부터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37년 전통의 한식당 ‘용수산’의 대표 메뉴인 갈비찜 조리법으로 만든 LA갈비세트로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8팩(각 500g) 7만9900원이다.

현대홈쇼핑은 또한 ‘왕영은 톡 투게더’, ‘박미선 쇼핑의 선수’ 등 유명 셀럽 고정 방송을 통해서도 다양한 식품 방송을 진행한다. 오는 19일 ‘왕영은의 톡 투게더’에서는 안성맞춤 유기세트와 교세라 칼․가위세트, 맥꾸룸 된장세트를 방송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쇼핑몰 현대H몰은 오는 30일까지 ‘2019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열어, 현대백화점 설 선물세트를 비롯해 총 5000여 품목을 선보인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이 현대H몰에 바로 접속해 해당 기간 동안 2개 상품 이상 구매시 최대 10% 적립금(최대 100만원)을 증정하고, ID당 1일 1회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건강식품․현대백화점상품15%, 신선․가공식품 10%) 및 카드사별로 5~8% 청구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갈비 등 인기 식재료와 함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HMR까지 다양한 식품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방송과 온라인 등 채널별로 구매 수요가 높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인기 선물세트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끝.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2035년 체계로 전환 강원랜드가 기존 2030 경영전략을 개편하고 2035년을 지향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한 중장기 경영목표는 기존 2030 경영전략 체계를 2035년을 지향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목표,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새 비전은 ‘국민에게는 즐거움,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2 바뀐 수주 공식…서울은 핵심지 집중·지방은 시공사 확보 난항 국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수익성과 위험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는 반면, 지방 일부 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사비 부담과 미분양 위험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장별 자금 회수 가능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방에서는 분양성과 사업비 조달 여건 등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개별 사업장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핵심지도 단독 응찰…수익성 중심으로 재편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3 '아크메르 동탄', 26일 특별공급 시작…1808가구 청약 돌입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성채현)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로 구성된다.청약은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신청 대상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