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 초등생 가구 '조이S' 출시 기념 이벤트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8 09:57

자녀방 전 모델 세트 구매 시 할인·증정 이벤트 진행

조이S 매직데스크 화이트워시+옐로우 포인트. /사진제공=한샘

조이S 매직데스크 화이트워시+옐로우 포인트. /사진제공=한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종합홈인테리어전문기업 한샘이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를 앞두고 자사 대표 초등생 가구 '조이'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로 선보이는 '조이S'는 신규 색상과 단독책상세트를 추가하고,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 메인 컬러에 화이트워시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을 추가했으며, 일자형이나 h형 배치로 바꿀 수 있는 책상세트를 통해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녀방을 통일성 있게 꾸밀 수 있도록 연관성이 높은 제품을 함께 구매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기획했다.

조이 책상 세트와 조이 침대 세트(프레임+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할 경우, 조이 행거나 이동서랍장 중 하나를 증정한다. 신제품 조이S 책상 세트와 조이S 수납장류(책장, 옷장, 서랍장 중 택1)를 함께 구매하면 수납류를 20% 할인하고, 자녀방 침대와 유로 602 포시즌매트리스를 함께 구입할 경우에도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책상세트와 의자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구글홈 미니를, 조이 S 책상 세트를 구매하면 인출형 LED 조명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1월28일까지 전국 플래그샵과 디자인파크, 인테리어대리점에서 진행하며, 대상 품목 등 자세한 내용은 매장과 한샘인테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유진 한샘 서재자녀방팀 팀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 맞춰 자녀방을 꾸며주는 것은 아이의 자립심과 독립심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아이가 자기 방에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방을 꾸밀 때 아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부영그룹, 어린이집 교직원 746명에 추석 선물 부영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직원 746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부영그룹은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석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4개원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부영그룹은 2020년부터 7년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명절 선물을 지급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다.부영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정성을 다해 보육에 힘써주시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석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보육에 전념할 수 2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추석 귀성객 안전 챙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 안전관리에 나섰다.코레일은 23일 수서역에서 철도사법경찰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철도 안전수칙을 알리는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철도 이용객이 늘어나는 데 대응해 역사 내 혼잡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안전한 열차 이용문화 확산에도 초점을 맞췄다.고속철도 통합 이후 이용객도 증가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주말 기준 KTX 좌석은 하루 1만7000석 늘었다. 통합 이후 열흘간 고속철도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다.특 3 취임 전 철거 외쳤는데…류삼영號 동작구, 사람만 바뀌고 행정은 그대로 유난히 더운 날씨였다. 기자가 도착한 장승배기역 인근에는 높은 건물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었고, 신노량진시장으로 향하는 길에는 공사가 한창이었다. 대형 덤프트럭 서너 대가 도로를 오갔고, 주변 곳곳에서 개발의 속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공사 현장과 대형마트를 지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도심 한가운데 우두커니 놓인 철벽과 곳곳에 붙은 경고문이 눈에 들어왔다. 신노량진시장이다.1968년 준공된 신노량진시장은 2010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은 재난위험시설이다. 시장 주변을 둘러본 결과 현재 영업을 이어가는 점포는 3곳 정도로 확인됐다. 대부분의 점포가 비어 있는 가운데 일부 상인만 남아 시장을 지키고 있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