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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출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8-11-1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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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투자협회

자료=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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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서 211억원이 순유출됐다.

97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08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7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사흘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외 주식형펀드 설정 원본액은 81조8218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807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77조8454억원으로 5819억원 늘었다.

국내·외 채권형펀드 설정 원본액은 100조6824억원으로 1434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01조7088억원으로 1567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489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17조4538억원으로 1492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566억원 줄어든 118조602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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