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리온, '생크림파이' 누적판매량 3000만개 돌파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6 09:07

오리온, '생크림파이' 누적판매량 3000만개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오리온이 '생크림파이'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낱개 기준 누적판매량 3000만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9월말 누적판매량 2000만개를 넘겼던 생크림파이는 한 달여 만에 1000만 개가 팔리며 가을철 나들이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출시한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는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며 입소문을 탄 것으로 오리온 측은 분석했다. 무화과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딸기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최근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 트렌드로 디저트 수요가 늘어난 것도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생크림파이는 국내 양산형 파이 최초로 생크림을 3.1%(오리지널 기준) 넣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영국산 생크림과 리얼 초콜릿 등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과 진한 초콜릿맛을 구현했다. 생크림 전용 배합 설비를 구축해 1000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치며 부드러운 생크림 식감을 극대화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생크림파이가 뛰어난 맛은 물론 대중화된 프리미엄 디저트, 이른바 '매스티지 디저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소비자층이 20~30대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기업인 넘어 사회문제 해결자로…‘나눔 경영’ 행보 부영그룹이 장학사업과 교육기부를 넘어 저출생·고령화, 국제교류 등 사회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나눔 경영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직접 기부에 나서는 동시에 국제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하고 있다.부영그룹은 2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공헌 및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대학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 회장이 오랜 기간 이어온 교육·장학사업과 국내외 기부 활동도 주목받고 있 2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1.1조 베팅…“글로벌 빅파마와 경쟁” “이제 SK바이오팜은 한국을 넘어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빅파마들과 직접 경쟁하는 ‘다른 리그’에 진입했습니다.”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아일랜드 바이오헤이븐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을 도입하는 ‘라이선스 인(LI)’ 계약 체결을 전격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SK바이오팜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단일 제품(세노바메이트) 의존도를 낮추고, 다수의 혁신 신약을 글로벌 시장에 직접 판매하는 ‘멀티 프로덕트’ 기업으로 체질을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라이선스 인 계약 규모는 총 7억9500만 달러(약 1조995억 원)에 달한다. 이는 SK바이오팜의 2025년 연결 매 3 소노그룹 “국세청 세무조사 적극 협조…한남동 주택 사적 사용 전혀 없어” 소노트리니티그룹은 26일 국세청이 전날부터 진행한 세무조사와 관련해 “필요한 자료를 성실하고 투명하게 제출하고, 정확하게 확인될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소노그룹은 이날 사내망에 ‘임직원 여러분께’라고 시작하는 공지문을 올렸다. 해당 공지문에는 “정부에서 진행하는 법인 소유 고가주택의 사용 및 관련 세무사항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는 과세당국의 조사 절차”라며 “회사는 이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그러면서 “서울 한남동 소재 주택을 당사가 소유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를 취득한 이후 그 누구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거나 사적 용도로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