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쥬비스 다이어트 인공지능 AI 만족도 높아…10월 3.0 버전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9 16:07 최종수정 : 2018-09-19 18:12

쥬비스 다이어트 인공지능 AI 만족도 높아…10월 3.0 버전 출시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국내 최대 헬스 기업, 쥬 비스 다이어트에서는 지난 6월 인공지능 AI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출시했으며 그 후 3,000 여명이 넘는 고객을 유치하였다. 인공지능 AI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15만명의 고객 데이터 및 고객 1명당 165여가지의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카이스트와 수원대학교, 서울시립대와의 합동 프로젝트를 통해 쥬 비스 다이어트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 다이어트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AI가 이처럼 폭발적 반응을 얻게 된 것은 ‘보다 빠른 감량’ 때문이었다. 쥬 비스 다이어트 측에 따르면 감량결과 리서치 부분에서 87%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AI 컨설팅의 ‘데이터 분석, 자세한 설명, 효율적인 관리’에 강한 만족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쥬 비스 인공지능 AI가 보다 빠른 감량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측정된 데이터 값이 같은 고객군의 가장 잘빠진 상위 25%의 베스트 감량 사례와 15만 명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컨설턴트가 정확한 분석과 예측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고객의 몸과, 성향, 환경까지 분석하여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 하고,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알려져 있는 쥬 비스 다이어트는 오직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으며 고객에게 허튼짓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지켜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AI 1.0 버전 오픈 이후 21만건의 식단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2.0 버전 출시 후 비정형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고도화된 3.0 버전이 10월 출시 예정이다.

쥬 비스 인공지능 AI 2.0버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9월까지 마지막 가격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