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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외국인, 국채 1338억원 순매수...국채선물 매도 우위

구수정 기자

crystal@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9 07:31

[한국금융신문 구수정 기자] 외국인이 18일 장외시장에서 국채 133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이날 외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국고 종목은 16-4호(만기 21년 9월)와 16-8호로, 총 192억원씩 순매수했다.

16-10호(만기 22년 3월)는 120억원 순매수했다. 10년 지표물 18-4호는 98억원 순매수했다.

외인은 14-1호(만기 19년 3월)를 140억원 순매도했다.

국채선물 시장에서 외국인은 3년 선물과 10년 선물을 각각 3344계약, 1295계약 순매도했다.

은행은 3년 선물을 1352계약 순매수, 10년 선물을 2705계약 순매도했다.

구수정 기자 crysta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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