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제일제당, 눈 건강식품 '아이시안' 추석 선물세트 선봬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4 09:48

CJ제일제당, 눈 건강식품 '아이시안' 추석 선물세트 선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의 눈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시안이 출시 10주년을 맞아 루테인 추석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시안 루테인은 눈의 선명함을 유지시켜주는 루테인 성분에 비타민E를 함유해 노화로 인해 침침하고 흐릿한 눈을 지켜주는 제품이다. 아이시안 60일분 2개가 들어있는 선물세트(4만9900원)로 롯데마트 매장과 롯데마트 온라인몰에서 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오는 10월19일까지 아이시안 주부 체험단을 모집하는 이벤트을 연다.

지난 200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아이시안 제품 누적 판매량은 8월 말 기준 약 900만개에 달한다. 첫해 매출 10억원대에서 출발해 지난 해에는 1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며 10배 이상 성장세를 보였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 생애주기와 증상에 맞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아이시안 루테인을 비롯해, 아이시안 듀얼액션, 아이시안 아이샤워 등 6종 라인업을 갖추고 매출 비중이 높은 온라인 경로 외에도 구매 경험이 증가하고 있은 할인점을 중심으로 제품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오경림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부장은 "생활환경 요인으로 인해 눈 관련 불편 증상이 전 연령대에서 나타나고 있어 명절에도 눈 건강기능식품이 센스 있는 선물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이시안 선물세트로 소중한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호텔롯데, 공모채 1000억 발행…실적 개선에도 차입부담 '여전' 호텔롯데(대표이사 정호석)가 기존 채무상환을 위해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오는 23일 제81-1회 및 제81-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발행 규모는 2년물 700억 원, 3년물 300억 원 등 총 1000억 원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공동대표주관은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삼성증권 등 6개사가 맡았다. 희망금리밴드는 호텔롯데의 2년, 3년 만기 개별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며, 이번 발행으로 2 종근당홀딩스, 600억 규모 회사채 발행…자회사 지분 투자 실탄 확보 종근당그룹 지주회사 종근당홀딩스(대표이사 최희남)가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종근당홀딩스는 오는 6월 24일 제4-1회 및 제4-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만기는 각각 2년, 3년이며 트랜치별 300억원씩 총 600억 원 규모로 모집한다. 수요예측 흥행 시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이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대표주관은 삼성증권과 KB증권이 맡았다. 희망금리는 청약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사 4사가 제시하는 A+등급 2년, 3년 만기 등급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해 제시됐다.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이번 회사채에 A+(안정 3 현대건설-한국남동발전, 석탄화력발전소 활용한 '차세대 원전' 공동 연구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석탄화력발전소를 활용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 정책에 맞춰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석탄화력발전소 보일러를 SMR로 대체해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동 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