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인, 하반기 신입·인턴 공개채용 실시…17일까지 접수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0 22:53

라인, 하반기 신입·인턴 공개채용 실시…17일까지 접수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라인플러스(이하 라인)이 2018년도 하반기 신입 및 인턴 ‘라이너(LINER, 라인 임직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신입 공개채용 대상자는 SW개발, 기획, 사업, 경영지원 직군에서, 인턴 공개채용 대상자는 SW개발 및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7일 오후 5시까지며, 지원 자격 및 직무, 채용 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인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IT 기업으로서, 모든 신규 입사자(SW개발 부문 인턴 제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라인 오피스(도쿄 신주쿠 미라이나 타워 소재)에서 2박 3일간 ‘글로벌 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라이너(LINER)’들은 하반기 신입사원 입문 교육(Onboarding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라인 탄생의 본고장인 일본에 직접 방문하여 라인 페이, 라인@, 라인 라이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생활에서 직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일본 라인 오피스에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글로벌 팀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한편, 라인은 10일과 11일, 신촌 카페 히브루스에서 예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 소개 및 멘토링 프로그램인 ‘테크 라운지’를 개최하고, 12일과 13일에는 홍대입구역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예비 디자이너 상담회인 ‘디자인 라운지’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 경북대와 전북대를, 13일 부산대와 전남대를 각각 방문해 채용 상담 및 설명회를 실시한다.

라인의 2018 하반기 신입 및 인턴 ‘라이너(LINER)’ 공개채용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인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제우스 성공' 컴투스 남재관 대표, ‘경쟁력 회복’ 탄력받는다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 신작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출시와 동시에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한 퍼블리싱 사업 강화 전략의 첫 성공이라 의미가 깊다.이번 제우스 성공으로 재무통이자 경영 전략가 남재관 대표가 직접 선별하고 투자를 단행한 퍼블리싱, 유망 IP(지적재산권) 기반 신작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남재관 415억 베팅 ‘제우스’, 앱마켓 매출 1위28일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컴투스 제우스가 모두 1위를 유지 중이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는 2 한화오션 2년 연속 ‘연봉킹’ 필립 레비, FPSO 성과는 아직 [가성비 C레벨] 올해 상반기 한화오션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임원은 대표이사가 아니다. 최고 보수 수령자는 필립 레비 에너지플랜트부문(EPU) 사장으로, 김희철 대표보다 2년 연속 많은 보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화오션은 부유식 원유생산설비(FPSO)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레비 사장을 영입했고, 현재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받고 있다. 다만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해양플랜트 사업 가운데 기대를 받고 있는 FPSO 수주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 성과가 나지 않은 상태다.대표이사보다 급여 높은 사장필립 레비 사장은 2026년 상반기에만 10억1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반면 대표이사인 김희철 사장은 개별 보수가 5억 원을 넘지 않았다.지난해 3 두산, 네팔 홍수 피해 파악·지원 ‘총력’ 두산그룹이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 발전소 현장에 두산에너빌리티 현지대응팀을 파견하고, 그룹 차원 긴급 지원을 결정하는 등 전사 대응에 나섰다.지난 26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 매체 '온라인 카바르'와 로이터 동신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실종된 인원은 네팔 경찰 추산 기준 826명으로 집계됐다.이 지역엔 대형 수로식 수력발전소인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위치해 있다. 발전소는 216메가와트(MW) 규모로, 총 사업비는 6억4700만 달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현장에서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아 발전소 건설과 터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