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증권, 제1회 대학생 투자왕 모의투자대회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7 16:49

자료=KB증권

자료=KB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KB증권은 ‘제1회 대학생 투자왕 모의투자대회’ 참가자를 오는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달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대학(원)생 및 휴학생이며 신청은 오는 10월 12일까지 KB증권 홈페이지 및 H-able(HTS), M-able(MTS)을 통해 가능하다.

대회 수익률에 따라 대상 장학금 300만원을 비롯해 상위권 20명에게 총 1500만원을 지급한다. 3위까지는 인턴십 또는 공채 시 서류전형 면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익을 기록한 전원(상위 20명 제외)에게는 페이백률(=내 수익/대회참가자 총 수익*1000만원, 인당 30만원 한도 내)에 따라 소정의 장학금을 증정한다.

아울러 모의투자대회 기간 다양한 플러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신청 첫날인 오는 27일에 신청한 학생에게 편의점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매일 주식매매에 참가한 학생 중 주별 5명을 추첨해 토익 스피킹 인강비를 지급한다. 또 대회 참가 상위 5개 학교(10월 5일 기준) 참가자 전원에게 햄버거 기프티콘을, 평균 수익률 최우수학교 학교에서 10명을 추첨해 TESAT 인강비를 증정한다.

대회 기간에 투자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면 스탬프를 지급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실시한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햄버거 기프티콘 △스타벅스 기프티콘 △TESAT 인강비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이 금융투자를 모의체험하며 디지털 금융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2030을 겨냥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체험 등의 기회 제공을 통해 KB증권이 생애 첫 금융투자 조력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KB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빗썸, 사내 시스템 해킹에 고객 844명·임직원 715명 개인정보 유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내 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84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고객 유출 규모는 총 6444명이지만, 이 가운데 5600명의 정보는 암호화된 파일에 담겨 있어 실제 개인정보 노출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빗썸은 지난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인 '다우오피스'에 외부 비인가자가 침입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고객 844명 개인정보 노출…거래소 핵심 시스템과는 분리고객 유출 규모는 총 6444명이다. 이 가운데 5600명의 개인정보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로 암호화된 파일에 담겨 있어 외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파악됐다. 실제 개인정보 2 강진두·이홍구號 KB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4347억원…WM·S&T 성장 KB증권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 WM(자산관리)과 S&T(세일즈앤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다. 다만 IB(기업금융) 부문 수익은 감소했고, 3분기 단독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30% 넘게 줄었다.3분기 누적 실적 호조…분기 영업익은 전 분기 대비 36.6% 감소KB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1조4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1조4726억원을 기록했다.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8% 증가했다. 지배지분 기준 3 한진, 영업익 반등에도 차입 부담 확대…리스부채 1조 육박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차환 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 26일 50억 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사채를 발행했다. 표면금리 연 4.55% 고정금리 이표채로 만기는 2028년 3월 26일이다.카카오페이증권이 주관을 맡은 이번 발행은 한진이 2025년 이후 발행한 사모채 중 가장 작은 규모다. 100억 원 미만은 2024년 6월 50억 원(116-3회) 발행 이후 처음이다. 7월 공모채와 신용등급(BBB+)이 같은 가운데 발행 규모가 작은 만큼 공모 대신 사모를 통한 소액 조달 방식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영업익 상반기 22.8%↓…3분기 5.8% 반등한진의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64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97억 원으로 22.8% 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