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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다음 달 2일까지 '2018 쿠팡 베이비페어'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1 12:42

/사진=쿠팡.

/사진=쿠팡.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쿠팡은 다음 달 2일까지 인기 유아 관련 상품을 한곳에 모은 ‘2018 쿠팡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쿠팡은 기저귀부터 임부복까지 90여개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최대 2만5000원 쿠폰할인과 최대 20%의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는 ‘할인관’, 다양한 상품군으로 분류한 ‘카테고리관’, 국내외 대표 브랜드의 상품을 준비한 ‘브랜드관’ 등으로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할인관’에서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10만원 이상, 7만원 이상, 4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만5000원, 1만5000원, 5000원의 장바구니 할인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베이비 관련 아이템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즉시할인관’도 진행해 알뜰한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카테고리관’은 분유, 유아동도서, 유모차, 카시트, 임부복, 베이비패션 등 16개 상품군으로 분류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브랜드관’에서는 베베앙, 하기스, 킨도, 보솜이, 스토케 등 44개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쿠팡 석봉학 베이비 디렉터는 “연일 무더운 날씨로 외출이 힘든 예비맘 혹은 육아맘들이 온라인에서 베이비 관련 상품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2018 쿠팡 베이비페어’를 통해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파격 할인가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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