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면세점, 모바일 매거진 ‘냠’ 론칭…고객 소통 강화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3 17:56

모바일 매거진 '냠'. 롯데면세점 제공

모바일 매거진 '냠'. 롯데면세점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면세점은 자사 고객 대상 모바일 매거진 서비스 ‘냠’을 론칭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한 ‘냠 플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냠 모바일 매거진은 롯데면세점이 VIP 고객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약 88만명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정보 제공지다. 고객들은 해당 매거진을 통해 각종 트렌드 및 이벤트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롯데인터넷면세점과 연동한 원클릭 구매까지 가능하다.

또 롯데면세점은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한 냠 플레이 캠페인 일환으로 ‘냠다른 스타일’과 ‘냠다른 풀파티’ 이벤트도 진행하다.

냠다른 스타일은 업계 최초로 진행하는 모바일 인터랙티브 게임형 이벤트다. 이번 여름 바캉스 트렌드에 맞는 롯데면세점 베스트 아이템 및 추천 아이템인 ‘잇냠템’을 활용해 온라인상의 아바타를 꾸미고 다음 달 10일까지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상품들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냠다른 풀파티는 가수 효린과 도끼, 슈퍼비 등의 라인업으로 오는 31일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에서 진행된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냠’으로 끝나는 초대 메시지를 작성해 이달 19일까지 SNS에 공유하면 된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모바일 매거진 냠은 롯데면세점의 고객들에게 쇼핑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한 냠 플레이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 24평, 3.4억원 오른 12.6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시범한양’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5억50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도 3억4000만원 상승했다.서울 송파·서대문·강서구서 억대 상승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송파구 마천동 ‘송파파크데일2단지’ 전용 59.91㎡(24평형)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10월 29일 12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5년 8월 5일 9억2000만원보다 3억4000만원(37.0%) 올랐다.이어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 59.47㎡(24평형)는 10월 23일 10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 강남구 '성원대치2단지' 15평, 6.2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이 낮아진 매매 사례가 잇따랐다. 지역별 최대 하락폭은 서울 6억2500만원, 부산 2억6000만원, 경기 4억6500만원, 대전 1억6000만원, 울산 1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강남·송파·영등포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6억2500만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전용 49.86㎡(약 15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29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 3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