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은행, 취약계층 돌봄 활동 집중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2 08:26

오는 3일 구세군서울후생원 등에 냉방용품 전달 예정

NH농협은행은 8월 한달간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이재충 자금운용부문 트레이딩단장, 문영식 자금운용부문 외환파생센터장, 장미경 자금운용부문 부행장, 정수현 남대문 쪽방상담소장, 임정수 자금운용부문 자금부장, 강대진 자금운용부문 자금운용지원단장이 남대문 쪽방상담소 앞에서 돌봄 활동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8월 한달간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이재충 자금운용부문 트레이딩단장, 문영식 자금운용부문 외환파생센터장, 장미경 자금운용부문 부행장, 정수현 남대문 쪽방상담소장, 임정수 자금운용부문 자금부장, 강대진 자금운용부문 자금운용지원단장이 남대문 쪽방상담소 앞에서 돌봄 활동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30일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동자동 쪽방촌'에 방문하여 선풍기 200대를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이달 31일까지 살인적인 폭염에 고통 받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위문 방문과 필요물품을 지원하는 돌봄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기업투자금융부문 유윤대 부행장과 직원들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삼동소년촌'을 찾았으며 지난 1일에는 자금운용부문 장미경 부행장과 직원들이 서울시 중구 소재 '남대문 쪽방촌', 마케팅부문 이창호 부행장과 직원들은 서울시 중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남산원'에 방문하여 냉장고, 선풍기, 생수, 아이스크림 등을 전달하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3일에는 HR·업무지원부문 김연학 부행장과 직원들은 서울 서대문구에 소재 아동복지시설 '구세군서울후생원', 농업·공공금융부문 한기열 부행장과 직원들은 강원 홍천군 소재 모곡3리마을에 방문하여 선풍기, 쌀, 한방삼계탕과 아이스조끼, 그늘막 모자 등 냉방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장미경 자금운용부문 부행장은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이 걱정되는 마음에서 이번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 덥지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가장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더욱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성장펀드 17.9조·장기빚 27만명 소각…이억원號 금융위 1년 성과는 [금융공기업 이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취임 첫날부터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 모아 ‘생산적 금융·소비자 중심 금융·신뢰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주문했던 이 위원장은 지난 1년간 금융권 자금의 물길을 첨단산업으로 돌리는 한편, 장기연체자와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도 크게 확대했다.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금 집행과 수혜자 숫자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이억원 체제 첫해의 가장 뚜렷한 성과로 꼽힌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첨단산업 투자부터 장기연체채권 소각, 청년 자산형성 지원까지 성장과 포용이라는 두 축에서 대규모 정책금융이 실제 현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다만 가계부채와 부동산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이광희號 SC제일은행, 4% 통장으로 고객 잡는다…수신·WM ‘투트랙’ 강화 이광희 행자이 이끄는 SC제일은행이 고금리 수신상품을 앞세워 대고객 영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일정 기간 거래가 끊겼던 고객까지 다시 끌어들이며 고객 기반을 넓히고, 이를 자산관리(WM)와 프라이빗뱅킹(PB) 등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이광희 행장 취임 이후 강조해온 ‘고객·영업 현장 중심’ 전략이 수신과 자산관리 양쪽에서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순이자마진(NIM) 하락으로 이자이익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자산관리 등 비이자 부문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4% Hi통장으로 신규·거래공백 고객까지 확보SC제일은행은 14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SC제일 Hi(하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