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기가지니, 출시 18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돌파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7 09:58

100만 가입자 기념 이벤트 진행
기가지니2 스노우민트 컬러 출시

KT 기가지니, 출시 18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지난해 1월 ‘기가지니’를 선보인 KT가 ‘기가지니LTE’와 ‘기가지니2’도 연이어 선보이면서 국내 최대 가입자를 확보, 출시 18개월 만에 100만 가입자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KT는 100만 가입자 돌파 기념으로 ‘기가지니2 스노우민트 컬러’를 출시하고 이벤트도 진행한다.

KT는 지난 5월 기가지니2 3종의 신규컬러 출시 후 고객 호응에 힘입어 스노우민트 컬러를 100만 돌파 기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로써 KT 기가지니2는 스노우민트를 포함해 네이비블루, 화이트스톤, 와인레드, 차콜그레이까지 총 5종의 컬러로 판매된다.

또한 KT는 국내 최초 AI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와 레스케이프 호텔 숙박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기가지니 100만 돌파 이벤트’를 8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기가지니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니야, 100만 축하해!” 이벤트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퀴즈 이벤트’ 두 종류다.

“지니야 100만 축하해” 이벤트는 기가지니에게 “지니야, 100만 축하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AI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1박 숙박체험권을 20명에게, 기가지니2 스노우민트 컬러망을 50명에게 증정한다.

‘퀴즈 이벤트’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매일 세 개의 퀴즈를 풀면 된다.. 추첨을 통해 AI호텔 ‘레스케이프 호텔’ 숙박권 30명, 기가지니2 스노우민트를 30명에게 증정하고, 매일 100명에게 즉석 당첨 경품도 증정한다. 이벤트는 기가지니 모바일앱과 기가지니 웹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가 가능하다.

김채희 KT AI사업단장(상무)은 “기가지니는 가입자 확대뿐만 아니라 호텔, 아파트, 차량 등으로도 서비스 영역을 지속 넓히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소에서 기가지니를 이용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제우스 성공' 컴투스 남재관 대표, ‘경쟁력 회복’ 탄력받는다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 신작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출시와 동시에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한 퍼블리싱 사업 강화 전략의 첫 성공이라 의미가 깊다.이번 제우스 성공으로 재무통이자 경영 전략가 남재관 대표가 직접 선별하고 투자를 단행한 퍼블리싱, 유망 IP(지적재산권) 기반 신작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남재관 415억 베팅 ‘제우스’, 앱마켓 매출 1위28일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컴투스 제우스가 모두 1위를 유지 중이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는 2 한화오션 2년 연속 ‘연봉킹’ 필립 레비, FPSO 성과는 아직 [가성비 C레벨] 올해 상반기 한화오션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임원은 대표이사가 아니다. 최고 보수 수령자는 필립 레비 에너지플랜트부문(EPU) 사장으로, 김희철 대표보다 2년 연속 많은 보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화오션은 부유식 원유생산설비(FPSO)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레비 사장을 영입했고, 현재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받고 있다. 다만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해양플랜트 사업 가운데 기대를 받고 있는 FPSO 수주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 성과가 나지 않은 상태다.대표이사보다 급여 높은 사장필립 레비 사장은 2026년 상반기에만 10억1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반면 대표이사인 김희철 사장은 개별 보수가 5억 원을 넘지 않았다.지난해 3 두산, 네팔 홍수 피해 파악·지원 ‘총력’ 두산그룹이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 발전소 현장에 두산에너빌리티 현지대응팀을 파견하고, 그룹 차원 긴급 지원을 결정하는 등 전사 대응에 나섰다.지난 26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 매체 '온라인 카바르'와 로이터 동신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실종된 인원은 네팔 경찰 추산 기준 826명으로 집계됐다.이 지역엔 대형 수로식 수력발전소인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위치해 있다. 발전소는 216메가와트(MW) 규모로, 총 사업비는 6억4700만 달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현장에서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아 발전소 건설과 터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