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농협, 농특산물 기획특판전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18-07-20 09:22

강원농협, 농특산물 기획특판전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강원도 농산물의 본격적인 성출하기인 7~8월을 맞아 강원도와 강원농협이공동으로 주관하여 추진하고 있는 '강원 농특산물 기획특판전'을 농협 하나로유통 판매장에서 지난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강원 농특산물 기획특판전'은 농협 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 8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정 강원 농특산물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전개함으로써 강원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하나로마트 대상으로 파프리카, 고랭지배추,양배추, 찰토마토를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공급을 하고 있으며, 성출하기를 맞아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고추류, 오이, 호박, 가지, 브로콜리, 알배기, 감자,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상품으로 수도권 계통 판매장 7개점에서 특별판매대를 구성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 판매도우미 찰토마토(1.2kg)와 백오이(2개)를 증정하여 행사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단골고객이 되는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금차 판매행사를 통해 강원도 원예농산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음을소비자들에게 홍보하여 농협 계통 판매장에서 지속적으로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성출하기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시 강원도 원예농산물 수급조절시스템 작동을 통한 시장가격 지지와 농업인 수취가격 제고를 도모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함용문 강원농협 본부장은 “8월말까지 개최되는 소비지 강원 농특산물기획특판전 행사가 하절기 강원도 농산물가격하락을 예방하여 농업인수취가격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