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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환경부 공무원 대상 은퇴설계 세미나 개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1 11:35

금융상품 활용 은퇴준비 강좌 제공

'All100플랜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은퇴준비에 대한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 사진 = NH농협은행

'All100플랜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은퇴준비에 대한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 사진 = 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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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NH농협은행과 환경부 공무원 노동조합은 지난 10일 따뜻한 은퇴금융 실천을 위해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부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All100플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은퇴 세미나인 'All100플랜 아카데미'는 공공 기관 및 기업체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은퇴재무 설계와 세무, 부동산, 귀농·귀촌, 창업, 건강, 대인관계 등 행복하고 여유로운 은퇴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All100플랜 아카데미'는 국내외 경제 환경 변화와 은퇴준비의 필요성 그리고 금융상품을 활용한 은퇴준비에 대한 강좌와 은퇴관련 절세 비법 강좌로 구성하여 인생이모작을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이창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순수 국내자본 은행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왔다” 며 “100세 시대를 함께 하는 라이프 파트너 은행으로서 귀농귀촌·농촌체험활동 등 '농심'이 특화된 따뜻한 은퇴금융을 지역사회 및 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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