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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30 대상 '워라밸 클래스' 진행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4 10:11

계절별 테마 달리해 3회씩 진행
여름 클래스 도심 액티비티 주제

신한카드에서 올여름 '도심 액티비티'를 주제로 '워라밸 클래스'를 진행한다. / 사진 = 신한카드

신한카드에서 올여름 '도심 액티비티'를 주제로 '워라밸 클래스'를 진행한다. / 사진 =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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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신한카드는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2030세대가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취미를 배울 수 있는 ‘신한카드 워라밸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카드 워라밸 클래스는 체험에 중점을 둔 하루짜리 수업으로 시간 부담이 적고, 수업 주제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함께 즐기면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문가가 참여한 동영상을 통해 온라인 클래스도 제공된다. 신한카드 고객을 포함해 전국민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워라밸 클래스'는 계절별로 테마를 달리해 각 3회씩 진행된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7월 여름 클래스는 ‘도심 액티비티’를 주제로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롱보드, 스케이트보드, 크루저보드 수업을 오는 21일, 28일, 내달 4일에 진행한다.롱보드 클래스는 롱보더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중인 고효주 씨, 스케이트보드 클래스는 대한 스케이트 보드 협회 김민우 사무국장, 크루저보드 클래스는 이주애 씨가 강사로 나선다.

10월 중으로 예정된 가을 클래스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맞추어 여행 사진 스케치 클래스를 인기 웹툰 작가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겨울클래스는 <나이 사소한 사소한 버킷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신청한 클래스로 진행하며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워라밸 클래스의 시작과 함께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워라밸 클래스 홈페이지에서 평소에 꼭 해보고 싶었던 취미 활동을 내달 3일까지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200만원(1명), 그랜드하얏트 호텔 숙박권(3명), CJ상품권 5만원권(5명), CGV골드클래스 관람권 2매(1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기프티콘(1천 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소확행'이나 'YOLO' 등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신한카드가 이를 브랜드 마케팅에 접목해 워라밸 클래스를 개설했다”며 “신한카드가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취미 활동을 시간적, 금전적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만큼 2030세대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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